
함양군, 제15회 경상남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서 4관왕 쾌거! 기관 최우수상, 개인 부문 3명 수상으로 정보화 농업 선도적 위상 입증.

경남도, 2025년 4분기 중소기업육성자금 2,900억 원 지원. 경영안정, 시설설비, 특별자금 등으로 구성되며, 제조업 혁신 및 주력산업 지원 강화 목표. 특히, 미국 관세정책 영향 받는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 산업 관련 중소기업 지원 위한 특별자금 신설.

경남 진주 원당고분군 M2호분 발굴조사에서 진주 동부지역 최대 규모 가야 봉토분이 발견됐다. 직경 13.4~15.2m, 높이 1.2~4.2m의 대형 석실 봉토분으로, 아라가야 고분군과 유사한 축조 기술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특히, 가야 고분군 중 최대 규모의 개석(길이 290㎝, 너비 208㎝, 두께 30㎝)이 발견되어 당시 장례 문화의 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경상남도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동남권 로컬페스타(가을이 바다를 기억해)'를 개최한다. 부울경 지역 24개 관광 스타트업이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담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에서는 9개 기업이 참가하며, 4개 파워브랜드는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경상남도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에 맞춰 지역 경제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한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제조 AI, 우주항공, 조선, 방산, SMR, 신재생에너지 등 핵심 산업 육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재난안전관리, 문화유산 보존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를 추진하여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경상남도는 17일 도청에서 '도지사와 2025년 국가직 수습사무관과의 솔직‧공감 토크'를 개최, 박완수 도지사는 수습사무관들에게 공직자의 책임과 의무, 국민을 위한 고민을 강조하며 중앙과 지방의 상생을 고려한 정책 설계를 당부했다.

거제시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5 경남도민예술단 순회공연 ‘경남심포닉밴드 <그 날을 기억하며..>’를 개최한다. 경남심포닉밴드는 국악, 성악, 뮤지컬 협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김명수 지휘자가 이끈다. 인터넷 예약은 9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경남 고성군 회화초등학교에서 9월 20일 오후 5시 '경남IN1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경상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회화면 소재 기업 ㈜이레특장이 후원하며, 경남IN1오케스트라, DNS뮤지션, 고성군합창단이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국회를 방문하여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고, 남해안 지역을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특별법에는 남해안권 개발 사업을 총괄하는 위원회와 개발청 신설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경남도는 전남, 부산과 함께 특별법 제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7일부터 30일까지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내 공공 발주 건설현장 1,383곳을 대상으로 호우·태풍 대비 수방자재 확보, 가시설물 관리, 타워크레인 관리 등을 점검하고, 임금 체불 예방을 위해 지급보증서 발급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위험 현장은 공사 중지 후 보수·보강 조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웨딩·휴양섬'으로 조성된 거제 지심도에서 9월 19일 다자녀 부부 등 3쌍을 위한 첫 결혼식을 개최한다. 10월에는 다문화 가정, 11월에는 황혼 부부의 결혼식도 예정되어 있다. 지심도는 동백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리마인드 웨딩, 웨딩 촬영, 요트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경상남도는 이를 통해 지심도를 사랑과 행복의 장소로 만들고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거제 지심도를 포함하여 통영 추도, 두미도, 사량도, 남해 조·호도 등 5개 섬을 테마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상남도는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식'을 개최하여 지난 반세기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한 민방위대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역 안전의 핵심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민방위유공자 포상, 민방위 신조 낭독, 심폐소생술 시연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