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025 경남 잡 퀘스트(JOB Quest)' 개막식을 열고 1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한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약 3,000명의 구직자가 방문했다. 고용우수기업과 청년친화기업 인증서 수여식, 채용설명회, 취업 전략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되었으며, 경남의 8월 고용률은 63.6%로 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창군 (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는 9월 19일 거창전수교육관에서 경상남도 무형유산 거창삼베일소리 30주년 기념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거창일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 등도 함께 선보이며, 줄타기, 화천농악, 수궁가 등 특별초청 공연과 기록사진 전시회도 마련된다.

함양군과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15일 대한민국 학생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의 지속적 개최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18년 첫 협약 이후 다시 협력을 통해 청소년 음악 교육과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고성군은 '2025년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CGV 고성에서 청년들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를 상영하며, 고성군 청년(1975년~2007년생)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고성군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울산 남구의 '소금으로 이어가는 삶의 기술' 사업이 국가유산청의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제염의 조사·연구·기록, 여성 대상 제염 창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제염 관련 상품 콘텐츠 개발, 울산 지역 소금길 탐방, 소금 창업 실무 및 마케팅 교육 등을 포함한다. 과거 삼산염전, 마채염전 등 울산 지역의 전통 제염 역사를 바탕으로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한주의 소금 생산까지 과거와 현재를 잇는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남도, 탄소중립 건축 정책 발굴 위해 진주시 우수 목조건축물 현장 방문. 문산읍 주민자치 어울마당과 물빛나루쉼터를 방문하여 목조건축의 건축적 특징과 활용 성과를 살펴보고, 도내 목조건축 확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 목조건축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동시에 이룰 수 있도록 정책 추진 의지 밝힘.

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마창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를 32% 인하한다. 국제중재 승소로 확보한 재정절감액을 활용하여 도민에게 혜택을 환원하는 차원이다. 이번 인하로 소형차 기준 통행료는 2,500원에서 1,700원으로 800원 인하되며, 출퇴근 시간대 이용 차량 약 1만 6천 대가 추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3주간 도내 축산물 취급 영업장에 대한 축산물이력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판매 전 단계에 걸쳐 이력번호 표시, 거래내역 신고, 장부 비치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캐처 페스티벌: 자립준비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자립준비청년과 관계자들이 자립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안정적인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자립 퀴즈쇼, 금융·진로 교육,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거제시는 부산에서 2025 경남 가을 관광 홍보 캠페인을 진행, '당신의 거제를 추억하세요'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가을철 거제의 매력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11개 시군과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거창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 99.5%로 경남도 1위 달성! 군민 58,528명에게 128억 원 지급 완료.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시작, 추석 전 지급 목표.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2025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종합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