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농업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농업인 수당 인상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인상된 수당 지급 예정이며, 제18회 경상남도 후계농업경영인대회에서 이를 밝혔다. 이 대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함안 함주공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경남도는 ‘스마트농업’을 핵심 전략으로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 중이다.

거창군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서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2013년부터 13년 연속 우수 또는 최우수기관 선정. 다회용기 세척, 청소 등 다양한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및 자활기업 배출 통해 취·창업 지원.

경상남도와 방위사업청은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방산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혁신기술·장비 소개회’를 개최했다. 도내 8개 중소기업과 4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혁신기술과 장비를 소개하고 무기체계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는 ‘2025 경남 관광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관광 아카데미 성과 공유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스마트 딸기 농장과 가야 문화를 결합한 '가야의 빛, 달콤한 도시농장' 아이디어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경남도는 수상 팀에게 상금과 후속 지원을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는 제10차 회의를 열고 행정통합에 대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며, 균형발전 전략 비전으로 ‘하나된 힘, 더 큰 도약 – 부산·경남 상생통합’을 채택했다. 위원회는 기획·소통, 자치분권, 균형발전 3개 분과로 나뉘어 심층 토론을 진행했으며, 시도민의 행정통합에 대한 인식 차이와 균형발전,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보장 등에 대한 요구를 확인했다. 하반기에는 기본통합안 마련, 지역순회 설명회, 숙의토론회,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시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여론조사 결과를 반영한 공론화 의견서를 양 시·도지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10월 13일 부산 F1963 스퀘어에서 ‘2025 경남 가을 관광 홍보 부산 캠페인’을 개최한다. 캠핑, 걷기 등 아웃도어 활동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가을철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고, 현장 참여형 홍보부스와 체험 이벤트를 통해 경남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11개 시군과 5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포토존, 홍보부스, OX 퀴즈, 통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상남도는 10일 도청에서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 도내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장 외국인력 지원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전문인력 비자 신청 절차 간소화, ICT 분야 전문인력 확보, 비자 요건 완화 등 기업 현장의 인력수급 문제와 제도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기능 강화, 경남 사회통합프로그램 CBT센터 설치, 고용허가제 입국절차 개선, 출입국·이민청 설치, 지역 맞춤형 비자 관련 국비 지원 등이 제시됐다. 경남도는 외국인력 도입부터 지역 정착까지 지원하기 위해 9일 개소한 경남비자지원센터를 통해 전문인력 수요기업 방문, 한국어 교육, 비자발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곤명면에서 '함께 찾아가는 경남 통합돌봄버스' 행사를 개최하여 빨래, 청소, 정보 제공, 무료 진료 등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이불 빨래, 이·미용, 반려식물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특례시는 경남·충북청렴클러스터와 함께 '2025년 옴부즈맨 합동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양 지역의 옴부즈맨, 시민감사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청렴으로 이어진 마음, 함께 여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옴부즈맨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및 토론을 진행했다. 창원시 명예감사관들은 청년 옴부즈맨 활동 소개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 가능성을 확인하고, 민관공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경남청렴클러스터는 포럼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청렴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창녕 신창여중 합창단이 ‘2025 경남예술제 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경남 전역 19개 팀이 참가한 본선에서 맑고 고운 화음의 자유곡 2곡을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상은 학생과 교사의 노력의 결실이며, 창녕 지역 청소년 예술 활동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됩니다.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초대형 플라워사우루스, 세계 최초 익룡쇼, 브레드이발소 특별전, 힙합 공룡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또한, 정크아트 로봇 작품 전시 및 놀이기구,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매는 9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경상남도가 '제55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3년 연속 단체 부문 최우수상(대통령기)을 수상하며,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경남 공예의 우수성과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로, 지역 공예인들의 열정과 경남도의 정책적 지원이 시너지를 이룬 결과다. 경남도는 이를 발판 삼아 'K-공예 1등 경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고, 공예문화산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문화적 자긍심 고취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