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고물가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접수를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며,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초기 2주간은 요일제가 적용되며, 지원금은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제로페이(함안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된다.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소멸된다. 함안군은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 소속 장애인 수영선수단이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류재민 선수는 2관왕에 오르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이는 센터의 체계적인 지도와 선수들의 노력 덕분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육상단이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맹활약하며 김해시 종합 2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박용배 선수는 4관왕, 윤준원, 오수정 선수는 금메달, 황민서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선수단이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특히 탁구 단식과 복식에서 메달을 휩쓸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하동군이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군민이 대상이며, 2026년 3월 18일 기준 하동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초기 2주간은 홀짝제 및 요일제가 운영된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군 내 매출액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천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주거 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경상남도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긴급 지원했다. 이번 지원으로 '쓰레기집' 상태였던 가구의 주거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사천시는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이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단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축구와 육상에서 1위를 기록하고 슐런, 줄다리기 등 6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3년 만에 종합우승의 영광을 되찾았다.

거창군 웅양면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지원 대상, 신청 방법, 지급 수단 등을 안내했으며, 특히 농가와 취약계층의 누락 없는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스미싱 피해 예방을 당부하며 주민들의 지원금 신청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가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가야문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통해 안심벨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불법 촬영 탐지 장비 점검 및 시설 보수 작업을 진행한다.

합천군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를 완료하고 4월 30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1인당 10만원이 지급되며, 3월 18일 기준 경남도민 중 합천군 거주자 39,382명이 대상이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합천사랑상품권, 농협/경남은행 카드,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7월 31일까지 합천군 관내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함안군과 창녕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47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종목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종합 우승은 창원특례시가 차지했으며, 내년 대회는 산청군 등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밀양시가 고유가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구성하여 신청 접수, 안내 체계 정비,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점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기초생활수급자 등)와 2차(소득 하위 70% 가구)로 나뉘어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밀양시 거주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