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은 8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5년 경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약 8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주거, 교통, 문화, 여가, 일자리, 소득, 교육 등 5개 분야 160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수집된 자료는 군정 운영과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창녕군 청소년 25명, 경남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 참여. 타 지역 청소년들과 교류, 정책 의제 발굴·토론, 스포츠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활동 진행. 고성군청소년센터, 아주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 체결.

남해군은 농촌진흥청, 경남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비래해충 2차 합동 예찰을 실시, 창선면 옥천들녘에서 흰등멸구 등이 다수 발생되어 자가 방제 필요성을 확인했으며, 이동면 난음들녘에서는 흰등멸구 발생량이 미미한 수준임을 확인했다. 남해군은 공동 항공방제 및 약제 공급 등 병해충 방제 대책을 추진 중이며, 농가에는 수시 예찰 및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남해군은 경남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지역 특산물 육성을 위한 사업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도 주관으로 5개 지자체, 산학연 8곳, 벤처·창업·단체 4곳 등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행정지원, 연구·실증, 기업육성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농식품부는 10월에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지정된 지구에는 인프라 사업 공모 참여 자격 및 기업지원 사업 가점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고성군, 거제시, 창녕군 청소년참여기구 및 운영위원회는 1박 2일 연합 워크숍을 진주에서 개최하여 지역 간 교류, 정책 논의,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 성장과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했다.

경상남도는 환경산림분야 국책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전문가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전문가 33인으로 구성된 워킹그룹을 통해 신규사업 발굴 시스템을 구축한다. 경상남도환경재단 내 신사업전략팀을 신설하여 사업 발굴을 전담하고, 전문가 워킹그룹의 자문을 거쳐 도정에 필요한 대형 국책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도민투표를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도민 누구나 경상남도 누리집 ‘도민참여플랫폼’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도 지급된다. 투표 대상은 상반기 추진된 우수사례 16건이며, 최종 선정은 도민투표 결과와 직원투표, 전문가 평가 등을 종합하여 결정된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웹툰 등으로 제작되어 도민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창원 NC파크 야외광장에서 ‘경남 콘텐츠IP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NC 다이노스 마스코트와 경남 홍보 캐릭터 협업으로 우주 리그 팀원 모집 테마 체험 이벤트, 도내 콘텐츠 기업 IP와 NC 다이노스 IP 융합 한정판 굿즈 및 실감 콘텐츠를 선보인다. 11개 기업이 참여하여 굿즈 판매, 아나몰픽 실감 콘텐츠, 드론 야구 등 이색 체험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는 NC 다이노스 홈경기가 없는 8월 25일을 제외하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경상남도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긴급 방류, 현장 지도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박완수 도지사는 거제시 해상 가두리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취약품종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장기적으로 아열대성 어종 개발과 AI 기반 스마트양식장 도입 등 근본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강조했다.

고성군, 2년 연속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개발에 550만 원 인센티브 활용 예정

함양군, 2025년 대학교 평생교육원 수강료 지원사업 시행.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 수강료 50% 지원 (1인당 최대 10만원). 8월 1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접수. 함양군민 대상, 정리수납전문가, 약초재배지도사 등 32개 과목 운영.

경상남도는 가을 축제부터 전국 최초로 축제·옥외행사장 전기설비 사전 기술검토제를 도입한다. 주최 측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설계도서 검토를 요청하면, 전기안전공사는 적정성을 검토 후 회신한다. 이를 바탕으로 주최 측이 안전관리계획을 제출하고 지자체가 검토·심의하는 방식이다. 이는 최근 축제·옥외행사장에서 전기 관련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