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025년도 주민세 개인분 137만여 건, 총 154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이며,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도내 시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1만 원이 부과된다. 사업소분은 같은 기준일에 도내 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또는 면세 총수입금액 8천만 원 이상)과 법인에게 과세되며, 9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경남도는 미국의 고관세율 등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자동차산업 고용 둔화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13일 ‘2025년 경남 자동차산업 고용둔화 대응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11억 2천만 원의 예산으로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 3년 이상 재직 근로자에게 고용안정지원금 150만 원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근로자 이탈 방지, 지역 산업 안정화, 자동차산업 체질 개선 및 경쟁력 제고를 기대한다.

경상남도 11개 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상반기 공공급식에 5,767톤, 40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을 공급했다. 이는 전년 대비 55%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친환경 농산물 공급량은 19% 증가했다. 납품 농가 수도 전년 대비 36% 증가한 599개 농가로, 562개 품목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경남도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수급 전문조직 육성, 푸드플랜 구축 지원 등을 통해 지역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도내 네 번째 시민정원사 양성기관으로 경남도립남해대학을 지정했다. 이로써 남해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육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시민정원사 양성을 통해 지역 환경 개선, 여가문화 확산,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기술 활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2025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협력기업' 8개 사를 공개 모집한다. 경남 소재 관광 관련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무공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도,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개척 위해 ‘상세페이지 제작 및 입점 지원사업’ 추진…50개사 선정, 최대 400만 원 지원 및 숏폼 영상 제작 등 추가 지원

경남도, 7월 고용률 63.0%로 역대 최고 기록. 전년 동월 대비 1.0%p 상승, 취업자 수 3만 5천 명 증가. 제조업, 서비스업 호조, 건설업 33개월 만에 취업자 수 증가세. 조선업, 방산사업 활성화 등 긍정적 영향.

경남도,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위해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운영사 공개 모집. 9월 출시 예정인 공공배달앱은 낮은 중개수수료, 지역사랑상품권 결제, 소비 쿠폰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예정.

경상남도는 극한호우로 피해를 입은 양천, 덕천강, 조만강 등 18개 지방하천의 국가하천 승격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여 지방 재정 부담 완화와 효율적인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중앙 관리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국회는 환경부와 협력하여 국가하천 승격 및 '국가지원 지방하천' 제도 입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 팬스타그룹 일본 현지법인 산스타라인과 협력하여 경남 2박 체류 크루즈 관광상품 최초 출시 예정. 8월 중 출시되는 이 상품은 일본 오사카에서 출발, 부산항에 입항하는 팬스타 크루즈 탑승객 대상으로 통영, 거제 등 경남 대표 관광지를 2박 동안 여행하는 일정.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제9차 회의 개최… 신규 위원 위촉 및 주요 현안 논의

하동군,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도내 유일 특별융자 사업 추진. 35억 원 규모로 '이자 보조금 지원사업' 예산 20억 원과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15억 원 투입. 농가당 최대 1억 원까지 무이자 융자 지원, 시설하우스 신축 및 고설 재배시설 설치에 한정, 8월 21일까지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