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경남도와 협력하여 승강기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거창첨단일반산업단지 조기 분양을 위해 앵커기업 물류센터 유치 전략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행정절차 신속 지원과 신산업 분야 유치를 제안했으며, 거창군은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협의는 지역 개발 여건 변화에 맞춰 구체적인 기업 유치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창원특례시 선수단이 제29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종합 우승에 도전한다. 51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4년 만의 종합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거창군이 경상남도 최초로 '2026년 든든카(Car) 안심케어(Care) 시범사업'을 도입하여 와상장애인의 의료기관 이동 편의를 개선한다. 이 사업은 특별교통수단 회원 중 와상장애인이 의료기관 진료를 위해 사설구급차 이용 시 운행요금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월 2회까지 편도 운행에 대해 1회당 6만 5천원을 지원한다.

거창군이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해 'Y-FARM EXPO 2026'에 참가하여 맞춤형 상담과 지원 정책을 홍보한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청년귀농 홈' 지원사업 등 청년 농업인 정착 지원에 힘쓰고 있다.

함양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정 및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계층별로 차등 지급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함양군민 전체에게 1인당 10만 원이 보편 지급된다. 두 지원금 모두 신청 편의를 위해 전담 운영팀을 구성하고 콜센터 운영, 사전 교육 등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거창군이 고유가와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취약계층에게 최대 60만원, 2차 지급 대상자에게는 20만원이 지원되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군민 1인당 10만원이 지급된다. 두 지원금 모두 신청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되며, 사용처는 관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및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이다. 거창군은 스미싱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거창군이 경남투자청과 승강기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했다. 경남투자청은 승강기 물류센터 유치 가능성을 설명하며 거창군의 적극적인 유치 의지와 정책적 결단을 강조했다. 거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앵커기업 유치가 절실하며, 물류센터 유치 관련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경남도와 협력을 강화하여 투자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4월 중 추가 면담을 통해 구체적인 유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전 도민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이 4월 30일부터 지급됩니다.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 주민등록자에게 지급됩니다. 지급 수단은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카드(NH농협카드, BNK경남은행BC카드) 중 선택 가능하며, 의령군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신청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읍·면 주민센터 방문 또는 전용 누리집(경남도민생활지원금.kr)을 통해 가능합니다.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부산·경남 공동 제작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 창작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 배우 8명이 참여해 지역 정서를 반영한 작품 구체화에 나섰으며, 배우들의 경험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형 뮤지컬 제작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공동 제작은 지역 예술인에게 창작 및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0월 창원, 밀양, 김해,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합천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 3위라는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체육 강군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육상, 그라운드골프 등 주요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씨름, 골프, 족구 등에서도 향상된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시군 간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상'을 수상하며 스포츠맨십을 빛냈다. 합천군은 2027년 도민체전 공동 개최를 앞두고 경기장 인프라 확충 및 개보수에 박차를 가하며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질 계획이다.

통영시는 고유가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상남도의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을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두 지원금은 신청 시기가 집중되는 만큼 시민 혼선 방지를 위해 사업별 세부 내용을 안내하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소득하위 70% 이하 가구에 1인당 최대 60만원을,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경남도민 전원에게 1인당 10만원을 지급한다. 각 지원금별 신청 시기와 신청 방법, 사용처 및 사용 기한을 확인해야 하며, 통영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전담 운영팀을 구성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하일면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주요 등산로, 경로당, 농작업 현장 등을 방문하며 주민 밀착형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어르신 안부 확인, 화목보일러 점검, 영농부산물 처리법 안내 등 생활 밀착형 활동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