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통영에서 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및 워크숍을 개최하여 민선 8기 도정 성과와 주요 정책 제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청년 고용유지 정책, 문화예술 진흥, 디지털 혁신,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제안이 발표되었으며,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자원 활용 방안도 모색했다. 경남도는 하반기에는 정책 제안의 실무 반영 확대와 분과위원회 간 협업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2024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분야) 제도를 통해 에너지 절약에 참여한 8만 8천여 가구에 총 10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360만 그루가 흡수하는 온실가스량과 맞먹는 2만 4천 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가져왔다.

밀양시 교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경남진로교육원에서 현장 통장회의 개최. 주민 소통 강화 및 인구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진로교육원 활용 방안 논의, 지역 상권 연계 방안 모색 등 진행.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및 협의회의 적극 동참 의지 표명.

창녕군, 2025년 상반기 경남도 신속집행 평가 '최우수'…3억 원 인센티브 확보

김해시는 경남형 통합돌봄 읍면동장 정책 설명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 소개 부스를 운영하며 ICT 기반 방문간호키트 시연, 케어안심주택 사업 안내 등 김해형 통합돌봄의 우수성을 알렸다. 김해시는 사람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하반기 8개 산하 공공기관에서 정규직원 58명을 통합 채용한다. 상반기 통합시험제도의 긍정적 성과를 바탕으로 참여 기관과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원서 접수는 8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필기시험은 경상남도가 주관하고 서류전형, 면접시험, 최종합격자 발표는 각 공공기관에서 담당한다. 채용의 공정성 강화와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매년 3월과 9월경 두 차례 필기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고성군,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지속가능한 도시 경쟁력과 생활 인프라 수준 향상 노력 인정받아.

창원특례시는 경상남도 및 창원·진주·김해·양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경남 연합 탄소중립지원센터 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탄소중립 정책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을 통해 탄소중립 교육 및 시민참여 캠페인 공동 기획, 정책자료 및 우수사례 정보 공유, 센터 실무자 네트워크 구성 및 정기 교육·회의 운영 등에서 협력하며, 지역 탄소중립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거제시, 2025년 상반기 경상남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 확보. 올해 1분기 행안부 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총 3억 4천만 원 재정 인센티브 확보.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일자리 사업 신속 투자, 재해취약지역 정비 등 적극적인 예산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

고성군, 2024년 4분기 경남 군부 중 생활인구 1위 달성! 10월 공룡엑스포 흥행으로 35만 명 돌파, 30대 체류인구 배수 전국 9위 기록하며 청년층 유입 가능성 확인. 2026년까지 생활인구 월평균 30만 명 달성 목표로 정책 확대 예정.

함안군,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 확보. 상반기 목표액 대비 111.8% 초과 달성, 소비투자 분야에서도 높은 집행률 기록.

경상남도는 7월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시작한다. 도민들은 주소지에 따라 18만 원 또는 20만 원을 받으며, 차상위계층과 기초수급자는 최대 45만 원까지 지원받는다.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90%를 대상으로 10만 원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