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와 BNK경남은행은 '창원시민 기후행동 기후재테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시민에게 경남은행 'BNK위더스 자유적금' 상품 가입 시 최대 4.6% 우대 금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환경과 금융을 연계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여 지속가능한 창원을 만들고자 한다.

김해시와 인제대학교는 미래자동차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산업 연계 교육을 위해 미래자동차 버추얼센터에 글로컬대학 현장캠퍼스를 개소했다. 김해시는 미래자동차 산업을 5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선정하고, 명동산단 일원에 미래자동차 클러스터를 조성 중이며, 디지털 전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제대는 올 2학기부터 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전기구동시스템 등 미래차 특화 교육을 진행한다.

고성군은 6월 13일 청소년센터온에서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를 운영하여 공공문서 작성 시 바른 문장 쓰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 강사가 진행했으며, 보도자료 작성 시 흔히 발생하는 문장 오류 사례 분석 등 실무에 도움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공공언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밀양시, 김해시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지역의 주요 거점과 배후 마을에 부족한 생활 서비스 기능을 확충하고 전달하는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는 소재지 중심으로 한정되었던 공간을 인근 읍면까지 생활권으로 엮어 사업대상지를 확대한 통합형 사업을 도입하여 중심지는 물론 인근 읍면까지 종합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농촌지역의 생활서비스 개선 및 다양한 문화, 복지, 교육 등의 특화된 서비스 기능제공으로 농촌의 활력 창출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도모하게 된다. 이번에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통합형에 선정된 밀양시는 중심지를 하남읍으로 하고 인근 초동면을 배후지로 하여 총 300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하남읍 영유아 및 청소년 돌봄 서비스 확충과 노년층의 건강․활력 서비스 향상을 위해 3층 규모의 복합타운 조성(118억 원), ...

경남 합천군은 6월 13일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2025년 상반기 통합방위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논의하고,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예정된 '2025년 경남지역 충무훈련'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고성군은 6월 11일 경상남도 주관 '2025년 여름철 풍수해·폭염 추진대책 점검회의'에 참석하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선제적 대응방안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위험 증가에 따라 철저한 준비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13일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창원특례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여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시부 종합 1위 달성을 축하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35개 종목 1,0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육상, 수영 등 주요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상남도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군, 유관기관, 전문가, 소상공인 등과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상권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김해시의 '무로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같이 야간 경관 조명 설치 및 전선 지중화를 통한 상권 활성화 우수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민간 주도의 상권 활성화 모델, 상권 유형별 맞춤형 지원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제시되었다. 경상남도는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특성을 살린 상권 활성화 사업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건축공사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도내 공공 및 민간 건축공사장 123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교육, 안전보건표지, 추락방지 시설, 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조치 사항은 지속해서 관리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인구정책 수요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과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정책 보완 방안과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여성의 고용 안정성 강화, 남성 육아 참여 확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등 저출생 극복 방안과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 머무르고 싶은 공간 조성 등 생활인구 확대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상남도 5월 고용률 63.5%로 역대 최고 기록, 5개월 연속 취업자 수 증가세. 제조업, 서비스업 호조, 건설업 취업자 33개월 만에 증가. 도는 대외 불확실성에 따른 고용 취약계층 지원 강화 예정.

김도준 사천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경남 구석 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소상공인 응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폐터널을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 와인갤러리를 홍보하며 소비 촉진을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