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대통령 주재 여름철 안전치안 점검회의에 참석, 재난 상황 시 지방 단위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중앙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산사태 예방 및 지방 하천 정비를 위한 국비 지원 확대를 건의했다.

경상남도의회, 숙원 사업이었던 의원회관 개청식 가져... 박완수 도지사, 의원회관 개관 축하하며 도민의 뜻을 받드는 연구와 정책활동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가 주최하는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 '투르 드 경남 2025' 거제스테이지가 5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6개국 22개 팀, 22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으며, 호주 출신 홉킨스 딜런이 구간누적 1위를 차지했다. 거제시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거제의 매력을 알리고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부산 영화의전당 등 부산·경남 지역 4개 공공 공연장과 뮤지컬 공동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맞춤형 뮤지컬 콘텐츠 제작, 수도권 중심의 공연예술 유통 구조 개선, 지역 공연장 창작 역량 강화, 지역 간 순회공연 체계 확립을 목표로 한다. 2026년부터 첫 작품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뮤지컬 생태계 구축, 청년 예술인 일자리 창출, 문화 콘텐츠 산업 기반 확대, 지역 문화 관광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과 우수 장기재직자를 발굴 및 포상하기 위해 '제29회 경남중소기업대상' 포상 대상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우수 장기재직자에게는 포상금이 수여된다.

경상남도는 2025년부터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을 확대하여 고수온 등 어업재해로 인한 양식 어가의 피해 보전과 소득 안정을 도모한다. 지원 비율은 기존 60%에서 70%로, 지원 한도는 주계약 최대 700만 원으로 늘리고 특약은 한도 없이 지원한다. 이를 위해 도는 추경 예산을 27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지난해 고수온 피해 발생과 올해 수온 상승 전망에 따라 보험 가입률을 높이고 어업인의 자구적 노력을 강조하며, 국고보조금 지원 확대 등 정부 건의와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어업인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충청남도 청년어업인 80여 명이 참여한 ‘2025년 청년어업인 상반기 워크숍’이 충남 보령시에서 4일부터 이틀간 개최됐다. 워크숍에서는 수산 정책 공유, 지속가능한 어촌 발전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 간담회, 현장 견학 등이 진행됐다.

경남도, 2026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4개소 선정! 총 133억 원 확보로 낙후된 어촌의 정주여건 개선 및 특화 발전 기대

박동식 사천시장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사천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권 회복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천바다케이블카, 사천아이,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등 지역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밀양시와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밀양영남루 휴게소(울산방향)에 '로컬푸드 행복장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밀양시는 건립 및 운영을, 도로공사는 부지 제공 및 지원을 담당하며, 완공 후 밀양물산㈜에서 위탁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고속도로 이용객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사천시, 경상남도 '2024년 시·군 교통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시 선정!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 확보.

김해시보건소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당뇨병 예방 및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속혈당측정기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19세~39세 당뇨 전 단계 김해시민 대상으로, 2주간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및 보건교육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