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시행에 맞춰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함안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홍보에 나선다. 현재 1700여 개 가맹점을 기반으로 음식점, 카페, 편의점 등 생활 밀접 업종과 미등록 점포를 대상으로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맹점은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지역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어 경영 안정과 매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맹점 신청은 읍면사무소 또는 제로페이 누리집/앱에서 가능하다.

고성군이 2027년도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해 경상남도청을 방문, 류해석 권한대행이 67개 사업 723억 원 규모의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스마트빌리지, 공룡엑스포 다회용기 지원, 하수관로 정비 등 신규 및 계속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창원특례시가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해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을 4월에 시행한다. 만 40세~54세 근로·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로 나누어 선착순 모집한다. 가입자는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의 25%를 지원받으며, 최대 10년간 연 24만 원, 총 240만 원까지 지원금을 적립할 수 있다.

구정화 후보는 사천의 더 큰 도약과 시민 삶의 변화를 위해 제11대 경상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하며, 12년간의 시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특별시로 완성하고 서부경남의 관문으로서 사천의 지도를 바꾸며, 소외 없는 균형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시 단위 역량의 한계를 넘어 도비 확보와 광역 교통망 확충 등 사천의 발전을 위해 경남도의 재정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회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정기회의 및 월례회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거창군 자율방범대의 초청으로 열렸으며, 도내 자율방범대의 활동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안전을 위한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함안군이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26개 종목에 668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 개최하며, 지역 상생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청 역도단이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역도 사전경기에서 출전 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며 김해시 역도 종목 종합 1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 김도희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들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아시안게임과 전국체전 등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역도 종목의 저변 확대와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진영읍에 역도 중심 다목적 체육관을 건립 중이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가 함양군 함양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안을 점검했다. 특히 시보 해제를 앞둔 주무관들을 격려하며 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업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2026년 자활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화된 구내식당 '참살이먹거리 사업단'을 1층 유휴공간으로 확장 이전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조리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 도시락 지원 등 공익 서비스 모델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합천군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40세 이상 54세 이하 경남도민 중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개인형 퇴직연금(IRP) 납입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모집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 소득 기준에 따라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모집하며,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통영시, 제65회 도민체육대회 출정식 개최… 32개 종목 651명 선수단 참가

창원특례시가 은퇴 후 소득 공백기 대비 및 노후 준비 지원을 위해 '경남도민연금' 추가 모집을 시행한다. 만 40세~54세 근로·사업소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구간별로 나누어 선착순 모집한다. 최종 선정 시 개인형퇴직연금(IRP) 납입액에 따라 연 최대 24만 원, 총 240만 원까지 지원금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