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026년 1월 시범운영 예정인 AI 기반 통합복지플랫폼 구축을 위해 복지서비스 현황조사를 진행 중이다.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조사는 중앙정부, 지자체, 민간의 복지서비스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방법 등 15개 항목을 조사한다. 이를 통해 플랫폼에서 복지서비스 검색, 신청, 맞춤형 추천, AI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8일부터 9일까지 통영에서 '2025년 경상남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하여 지방세정 혁신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시군 세무 담당 공무원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인 세정 아이디어 공유와 우수 정책 발굴을 위한 연구과제 발표 및 시상, 지방세 분야 특강, 한국지방세연구원 지원사업 홍보 등이 진행되었다. 함안군 김병수 주무관이 제출한 ‘유동화자산의 등록면허세 과세방안 연구’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하반기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세 발전포럼에 경상남도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경상남도는 '도민이 체감하는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2026년부터 시행될 '경상남도 지능정보화 기본계획(2026~2030)'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은 행정, 생활, 복지, 경제 등 도정 전반에 디지털 신기술을 적용하여 지역 현안과 사회문제 해결, 도민 서비스 편의성 증대, 지역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경상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2일부터 16일까지 어린이와 도민이 자주 찾는 다중이용시설 및 위생취약시설 350여 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키즈카페, 결혼식장, 장례식장 등을 대상으로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조리장 위생상태 등을 점검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여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번 점검은 단속보다는 위생 수준 향상에 중점을 두고, 향후에도 계도 중심의 지도·점검을 추진하며 고의적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경상남도, 호주 방산 수출사절단 파견해 상담 32건 8천 495만 불, 수출 계약기대 17건 2천 235만 불 달성. 호주 정부, 국방안보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방산협력 로드쇼, 세미나, 기업설명회 등을 통해 방산 협력과 네트워크 확대 및 신규 바이어 발굴. 호주 방산클러스터 산업단지와 글로벌 방산기업 무그(MOOG)사 등 현지기업과 교류.

경상남도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을 실천한 도민 10명과 장한 어버이 2명 등 총 12명에게 정부포상 4명, 도지사 표창 8명을 수여한다. 대통령 표창은 권영민(산청), 김성주(남해) 님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심용수(사천), 강운심(남해) 님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5월 8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다.

경상남도는 남해, 하동, 산청 등 3개 군에 호우주의보 발효 및 통영, 거제, 남해 등 3개 시군 강풍 예비특보에 따라 초기대응 근무에 돌입하고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은 9일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20~60mm(많은 곳은 80mm 이상), 경남내륙에 10~40mm의 비와 강풍을 예보했다. 이에 경남도는 비상근무 체계 가동, 산불피해지 사전예찰, 취약지역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 기상정보 및 행동요령 홍보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동, 산청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예찰과 안전조치를 완료했으며, 도민들에게 외출 자제, 낙하물 위험 주의, 해안가 접근 금지 등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경상남도는 2025년 교통행정 평가 결과를 발표, 거제시와 거창군이 각각 시·군 지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줄이기, 교통약자 이동편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거제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공공형 택시 도입 등에서, 거창군은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와 광역환승할인제 도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남도는 최우수·우수 시군에 특별조정교부금과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며, 교통행정 평가를 통해 교통문화지수 개선과 교통행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BNK경남은행과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 체결. 20억 원 규모 특별자금 지원으로 소상공인 경영안정 도모. 연 소득 4천만 원 이하, 3개월 이상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대상 무담보·무보증 신용대출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

김해문화도시 홍보대사 가수 정홍일이 '경남 구석구석 여행, 소상공인에게 힘이 됩니다' 캠페인에 참여,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을 방문하여 지역 관광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응원했습니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정홍일은 다음 주자로 김해교육지원청 하정화 교육장을 지목했습니다.

창녕군,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캠페인' 참여로 지역 상권 회복과 관광 활성화에 나서

김해시, 도자산업 활성화 위한 산학연 협력 추진...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경남대 RISE 사업단, 대호아이앤티, 비전기식 축광세라믹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