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40만여 호에 대한 가격을 결정·공시했다. 전년 대비 평균 0.88% 상승했으며, 남해군이 1.92%로 최고 상승률, 거제시는 1.71%로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다. 공시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시군 행정기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1.03% 하락했다.

경상남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 부문 전국 2위를 달성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정량평가 목표달성도 98.9%를 기록했으며, 정성평가 우수사례 3건, 국민평가 우수사례 1건이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가족센터 가족서비스, 대학 및 지자체 연계협력, 시민 참여형 보훈문화 행사·체험,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활동 등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도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상남도는 청년들의 정책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청년정보플랫폼’을 개편하여 정책 안내, 공간정보 강화, 직관적 메뉴 구성, 정책/공간 후기 기능 신설, 모바일 알림서비스 확대 등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0만 명 가입자 목표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며, 18일까지 플랫폼 SNS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상남도는 8일부터 9일까지 진주시에서 '제27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29개 종목에 4,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 통합형 축제로 기획되었으며, 참가자 편의와 안전을 위한 지원 및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남도 원전기업 10곳으로 구성된 튀르키예 시장개척단이 9,492만 불 규모의 수출 상담과 8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남테크노파크와 튀르키예 앙카라 상공회의소 간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원전 기업의 튀르키예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했으며, 튀르키예 국영 원자력 전문회사 TUNAS와 신규원전 건설 계획 논의 및 기자재 공급망 참여 가능성을 타진했다. 또한, ‘국제에너지환경전시회 2025’ 참가를 통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남해 전통어업 '죽방렴'의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를 위한 현장실사를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500년 역사의 죽방렴은 국가중요어업유산,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등재를 통해 전통 어업 보호 및 어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5월 2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상남도 행복한 가족상’ 시상식 및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상식 외에도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과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2025년 정부 추가경정예산에서 732억 원 확보. 산불 피해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예산 확보에 주력, 재해·재난 대응 및 지역 경제·산업 육성, SOC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

경상남도는 선배 공무원의 업무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스피크잡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반기에도 새로운 주제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저연차 공무원의 업무 자신감 향상과 직장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스피크잡스(Speak Jobs)'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월 24일, 25일, 29일 3일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실무 경험이 많은 직원들이 예산, 인사말 작성, 감사 대비, 비영리법인 관리, 일상경비 지출, 근무성적평정, 노조 활용 등 7가지 주제에 대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경상남도, 제3회 경남농협본부장배 시니어 파크골프 대회에서 어르신 선수단 격려… 박완수 도지사, 어르신들의 지역 사회 기여에 감사 표하며 파크골프장 확충 등 여건 개선 강조

경상남도는 자연경관을 활용한 '경남형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가족 친화적인 친환경 놀이공간 조성을 강조하며,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시설을 구상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행정 적용 및 공직자 역량 강화, 도내 기업의 지역 사회공헌 활동 확대, 추경 예산의 신속한 집행 등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