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성과를 창출한 직원 2명을 ‘이달의 성과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여 표창했다. 도민봉사과 장진화 주무관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경남도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및 광역단체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했고, 도시정책과 홍기호 주무관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공모에서 전국 최다 4개소 확보를 통해 경남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남도는 민간사업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경상남도 중대재해 예방학교’를 운영한다. 작년보다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관리감독자 교육 120명, 찾아가는 근로자 교육 80곳을 대상으로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관리감독자 교육은 6월, 7월, 9월 총 3회 열리고, 찾아가는 근로자 교육은 상시 모집하여 현장 방문 교육을 진행한다.

경상남도는 7월 7일부터 28일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깡' 행위, 매출액 이상 거래, 등록제한 업종 영위, 결제 거부 등을 집중 단속하며, 주민신고센터 운영 및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부정행위 적발에 나선다. 위반 가맹점은 등록 취소, 환수, 과태료 부과 등의 처분을 받게 된다.

경상남도는 2025년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통합공모에서 3개 사업(스마트물류플랫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 구축, 스마트에너지플랫폼 통합운영센터 구축)이 선정되어 국비 152억 원을 확보했다. 사천 스마트그린산단에서 추진될 이 사업들은 산업단지의 디지털 전환과 저탄소 전환을 가속화하고,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탄소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향후 창원산단을 포함한 도내 전 산업단지에 탄소규제대응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5일 함안군 무진정에서 열린 제32회 함안낙화놀이 공개행사에서 도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2008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함안낙화놀이는 참나무 숯가루를 한지로 싸서 만든 낙화에 불을 붙여 바람에 흩날리는 장관을 연출하는 전통 민속놀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낙화놀이가 도민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놀이임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예약을 통해 전국에서 6,500여 명이 방문했으며, 낙화봉 만들기 체험, 함안화천농악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경남 도내 주요 사찰에서 봉축법회가 열렸다. 박완수 도지사는 양산 통도사와 합천 해인사를 방문해 상생과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도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경상남도는 제103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5월 3일 도청에서 ‘우리가 그리는 더 큰 꿈, 아이가치♥행복같이’ 행사를 개최, 도내 아동 및 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체험형 축제를 진행했다. 에어바운스, 페달보트 등 놀이 체험과 인형극, 마술쇼 등 문화공연이 펼쳐졌으며, 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신한은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여러 기관의 후원도 이어졌다. 경남도는 ‘어린이주간’ 동안 도내 전 시군에서 가족 참여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바둑 종목 군부 최우수 달성! 고등부, 남자일반부 단체전 우승, 여성부 3위로 종합 우승 차지.

고성군은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여 수인성 및 식품 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한다.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 비상근무와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통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집단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및 감염병 확산 방지에 나선다.

거창군,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 7개 종목 1위 석권하며 군부 최대 인원 참가, 우수한 성적 거둬

고성문화관광재단은 5월 10일 당항포관광지에서 '제21회 당항포대첩축제' 경남학생 백일장·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하며, 이순신 장군과 당항포대첩을 주제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대회이다. 온라인 사전 접수 및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11일에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K-pop 랜덤 댄스 어울림 난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함안군, 제64회 경남도민체전에서 6개 종목 우승, 5개 종목 준우승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육상, 역도 종목에서 11명의 다관왕 배출. 내년 제65회 경남도민체전 함안·창녕 공동 개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