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구미DAY'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11개 핵심 경제 현안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건의 사업으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전력반도체 팹 구축 지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구미시는 반도체, 방산, AI, 로봇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경상북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연계, 산업별 맞춤형 지원 등의 실행 방안을 발표했다.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행정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도시첨단산업단지 투자유치, 공동주택 조기 공급, 초등학교 신설, 공공의대 유치, 공공기관 이전, 문화·체육·주차장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을 핵심 과제로 삼고, 체계적인 과제 수행과 부서 간 협업 강화를 통해 신도시 활성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30일 오전 10시 30분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이사회 및 총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메타AI과학국장과 소재부품산업과 관계자가 참석하며, 총 14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제2차 경북행복재단 이사회가 7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경북행복재단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이사회에는 복지건강국장, 사회복지과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하여 재단 운영에 관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사)경북녹색환경연합이 지난 25일 영덕군 지품면 오천솔밭유원지에서 창립 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덕군을 비롯한 경북 시·군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환경보전 노력과 기후 위기 대응 비전을 공유하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배영달 상임회장은 회원들의 헌신에 감사하며 경북의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간 협력을 당부했다.

제14회 경북 해양수산 활성화 심포지엄이 영덕에서 개최되어 어촌 소멸과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스마트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어촌 인구 고령화, 기후변화 대응 자원 관리, AI·IoT·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수산업 대전환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 발전과 지역 산업 미래를 위한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임직원 100명이 문경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2년 연속 기탁했다. 이번 기부금은 문경시 발전을 응원하고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달되었으며, 문경시는 기부금을 주민 복지와 지역 발전에 사용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7월 28일 화요일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장단 내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명의 시도민회장단이 참석했다.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가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종합예술제'에서 총 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송군지회는 시 부문 은상 1명, 수필 부문 금상 1명, 일반사진 부문 은상 1명·동상 1명·가작 2명·입선 1명, 휴대폰사진 부문 동상 1명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송군 장애인들의 문학과 사진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보여주며 예술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청송군지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경북신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주관으로 제13회 하계수련회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회원 간 화합을 도모했으며, 포항북부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과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포항시는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대구동구교육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2023년부터 동구 지역 학생 후원을 이어온 코레일유통은 이번 기탁으로 누적 장학금 2천200만 원을 달성했다. 기부금은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 지원 및 꿈 실현을 위한 장학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령군이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럭키세븐 경북여행' 상반기 사업에서 우수한 관광 성과를 거뒀다. 고령군은 월별 럭키세븐 방문도시 TOP5에 4월 2위, 5월 4위로 이름을 올렸으며, 로컬상권 인증지 TOP3에는 고령 대가야시장이 3위로 선정되었다. 또한, 지산동고분군은 새벽 시간대 1위 인증지로 기록되는 등 꾸준한 방문객을 유치했다. 고령군은 하반기에도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특히 가을에는 '2026 고령 다산 은행나무숲 가을나들이'를 중심으로 자연과 힐링을 결합한 감성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