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에서 2026년 1분기 경상북도 지방문화원장 회의가 개최되어 도내 22개 시·군 문화원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문화원 운영 현황 공유 및 지역문화 발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을 방문하여 구미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영주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참가를 앞두고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이번 대회에 영주시는 25개 종목에 총 58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예천군과 안동시에서 공동 개최됩니다. 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며 12,000여 명의 선수단과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로, 특히 예천군은 1997년 대회 반납의 아쉬움을 딛고 2026년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의 변화된 역량을 보여줄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36개 경기장에서 20여 개 종목이 펼쳐지며, 개회식은 4월 3일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예천의 벚꽃 명소 방문 등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청도군이 2026 경북도민행복대학 청도군 캠퍼스 제6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군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 속에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행복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과정은 30주간 진행되며, 이수자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경북대학교 재학생 3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 1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마트농업 시스템 이론 및 실습, 작물 재배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 이해 증진 및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예천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폐회식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화합과 참여를 위한 콘텐츠 구성, 교통, 안전, 주민 편의 등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 예천군은 경찰서, 소방서와 협력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완벽한 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울진군이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울진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특화 과정과 자원봉사 자격증 지도자 과정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캠퍼스는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진군이 '경북형 여성친화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성평등가족부 지정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선정을 통해 확보한 도비와 전문 컨설팅을 활용하여 '울진형 여성친화 모델'을 구축하고, 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5대 평가 항목에 맞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령군,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 캠퍼스 제5기 입학식 개최. 38명 입학생, 30주간 평생학습 과정 이수 예정. 우수 이수자에게는 명예도민학사 학위 수여.

경상북도 인재개발원 공무원들이 인구소멸 위기 대응 우수 사례 견학을 위해 봉화군을 방문, 'k-베트남밸리'와 '경북형 작은정원'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발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봉화군은 다문화 국제학교, 의료 관광 등을 포함한 'k-베트남밸리'와 모듈러 주택 및 임대주택 신축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으로 인구 감소 위기 극복에 힘쓰고 있다.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가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 결단식을 갖고 막바지 훈련에 돌입했다. 예천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 273명의 선수가 15개 종목에 참가하며, 군민들의 뜨거운 응원이 성공 개최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경북대학교 AI융합캠퍼스가 개관하며 지역 ICT/SW 기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및 산학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