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서편광장에서 개최되는 ‘2022 경북사과홍보행사’에 의성군 농·특산물 판매·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판매·홍보 부스에서는 의성진사과 1박스(2.5kg)를 시중가격 보다 저렴한 6,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의성군은 재배면적 2,101ha 의성사과의 주산지로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사과의 껍질이 얇고 단단하면서 과즙이 많고 당도가 높다. 또한 홍보부스에 의성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의성眞 사과·마늘·쌀·가지 등 의성군 농·특산물을 전시하여 대구시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농·특산물은 ‘의성장날’ 홈페이지(https://mall.usc.go.kr)에서도 언제든지 구입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경북사과홍보행사를 통해서 의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특히 의성진사과가 명품 사과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내년도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및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등 당면현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22일 김학홍 행정부지사와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국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해외 통상교류 확대를 위해 필리핀ㆍ싱가포르 방문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바로 국회로 향했다. 지금 국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는 등 국회의 예산심의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비확보 및 당면 현안인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의 신속한 제정 등을 통한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았다. 김학홍 행정부지사는 지역 국회의원실 및 예결위 소속 의원실 등을 방문해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영남권 벨트 구축, 한류메타버스 전당 조성사업, SMR단지 연계 감포 해양레저복합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 국립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신설, 동해선 전철화 사업, 경상북도 외식 및 푸드테...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민물고기연구센터는 22일 봉화에서 ‘열목어 마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생태자원 보존’을 위해 봉화 열목어마을과 상호 협력하기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자매결연은 멸종위기종인 열목어와 서식지 보존을 통한 건강한 내수면 생태환경을 조성하고, 태백산과 열목어를 중심으로 하는 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해 봉화 열목어 마을의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열목어 마을 생태체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술나눔과 재능기부, 열목어 등 생태자원 보존 관리를 위한 정보교류 및 관련회의 개최지원, 열목어 시험연구 및 자원조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포함하고 있다. 센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열목어의 종 보존과 자원회복을 위해 유관기관의 포획·채취 허가를 받아 세계 최남단 열목어 서식지이자 천연기념물 제74호인 봉화 백천계곡에서 올해 3월에 발안란 200개와 치어 100마리를 채집해 약 11.6㎝, 13.5g 크기로 사육하고 있다. 한편, 열목어마을은 봉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대구경북 한 뿌리 상생협력과 도농상생 교류 확대 강화를 위해 ‘2022 농산물 상생장터 화합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국 최고의 우수 농산물 산지인 경북과 대규모 소비지인 대구를 연결한 농산물 상생장터로 생산자와 도시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 되는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했다. 또 경북도와 대구시가 후원하고 재대구경북도민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경북과 대구는 원래 한 뿌리이자 상생과 화합으로 가야할 동반자라는 것을 알리고자 2019년도부터 열고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40여개 부스에서 각종 제철 신선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대구ᐧ경북의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전이 펼쳐졌다. 특히,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체험관 운영과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홍보관, 대구경북 상생장터 홍보관, 장터맛집 등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최병일 재대구경북도민회장은 “이번 농산...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 (MEDICA 2022)에 국내 의료기기기업과 케이메디허브 공동관을 운영하여 세계시장에 우리 의료기기기업들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렸다.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이하 MEDICA 2022)는 세계 최대규모 의료기기전시회로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금년 전시회는 코로나로 인한 출입 제한이 해제되는 세계적 상황에 맞춰 150여 개국에서 약 5,400여 개 기업이 의료제품을 소개하고 15만명 이상 참관객이 방문했다. 케이메디허브는 MEDICA2022에 첨단의료기기기업 7곳과 케이메디허브 공동관을 운영하며, 경쟁력 있는 국내기업들의 제품을 알리고 세계적인 의료산업 바이어들이 한국을 찾아올 수 있도록 첨단의료산업대전(KOAMAX 2023)을 소개하였다. 케이메디허브는 대한민국 의료산업의 구심점으로서 MEDICA 2022, Arab Health 2023 등 주요 의...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가 SNS를 활용한 소통·홍보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인정받아 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장관(급)인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는 1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제15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시상식에서 방송통신위원장상(장관급)과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광역자치단체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 지난 2020년 과기부장관상을 비롯해 3년 간 두 번째 장관(급)상을 수상하면서 SNS를 활용한 소통·홍보를 가장 잘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통분야 시상식이다. 평가는 이용자의 빅테이터 지수를 분석한 콘텐츠경쟁력지수와 3000명의 패널이 참여한 소통지수, 전문가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 경북도는 유튜브 ‘보이소TV’ 운영 성과와 함께 6개의 SNS를 통해 채널별 차별화, 콘텐츠의 참신성, 적시성을 바탕으로 좋은 평가를 받...

예천군의회(의장 최병욱)는 18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제305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의회가 주관한 이번 월례회는 안경숙 협의회장(상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회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학동 예천군수, 군의원, 간부공무원 등이 회의장을 찾아 각 시․군의회 의장을 환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감소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한국수출입은행 구미출장소 존치 및 기능 강화 건의안’ 등을 채택‧의결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최병욱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예천군을 방문하신 시‧군의회 의장님들께 감사드리고 주민이 주인인 지방 자치 실현을 위해 민의를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써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 자치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경상북도 내 시․군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협의회로 매월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17일 오후 도청 호국실에서 지역 내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점검하는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을 갖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투입했다. 안전보건지킴이는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경상북도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조례’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과 관련된 경력을 가진 민간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다.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경북 실현’을 목표로 지역 산업현장 노동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도입해 추진한다. 이들의 주요업무는 산업재해에 취약한 지자체 발주공사·수행사업장을 2인 1조로 현장을 점검해 산업안전보건법에 위반되는 사항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도록 지도하며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해서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인 제거를 유도한다. 이를 위해 안전보건지킴이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 현장방문 및 활동 요령,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해 17일 실무교육을 진행했으며, 12월 중 2차례 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16일 도청을 방문한 올림존 투이세브(Olimjon Tuychiev)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 차관을 만나 양 지역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북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으로 유럽, 중동 진출의 교두보가 되는 지정학적 위치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금·우라늄·천연가스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높은 국가이다. 또 우즈벡 내 고려인 동포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한류로 인한 한국 제품·문화에 대한 선호가 높아 우리 기업 진출에 유리한 환경으로 우즈베키스탄은 전략적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 8월 이철우 도지사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섬유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지역 간 기업체의 상호협력 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 우즈베키스탄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건축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여 줄 민간전문가인 경북공공건축가를 구성하고 1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들 경북공공건축가는 건축설계, 건축계획, 구조, 시공, 도시, 조경 등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의 건축분야 전문가 52명으로 구성해 앞으로 2년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지역 건축정책에 맞춰 지역의 주요 공공건축과 공간 환경사업 추진 시 기획 및 설계업무부터 사업완료까지 자문과 기술지원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민간전문가의 대표인 배병길 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가 한분 한분이 도민을 대표하는 전문가라고 생각하고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건축정책뿐만 아니라 공공건축 사업의 디자인 품질향상, 도시공간의 공공성 확보 등에 함께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는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장이 함께해 '희망을 짓는 건축가와 건축의 사회적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포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게이트볼, 농구, 배구, 볼링, 야구, 소프트테니스, 족구, 탁구, 테니스, 태권도,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사후경기 11. 19.), 배드민턴(사후경기 11. 19. ~ 20.) 등 13개 종목에 선수단 237명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선수들은 게이트볼 남성부 우승, 파크골프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하였고, 농구 일반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체적인 종목에서 선전을 하였다. 그리고 개인전에서는 파크골프 여자개인전에서 오매화씨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고, 파크골프 남자 개인전에서 백승열씨가 3위를 하였다. 이재근 고령군체육회장은 “제32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땀 흘려 노력한 모든 선수들과 임원진, 대회를 준비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이남철 고령군수님을 비롯한 고령군 관계자와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님을 비롯...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심 귀가거리 조성 사업이 도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도민 144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92.4%, 1333명이 안심 귀가거리 조성사업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사업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안심 귀가거리 조성 후 시설물 만족도 93.5%, 불안감 해소 92.4%, 안전감 변화 91.8% 등 큰 만족감을 보였다. 안심귀가 거리 조성사업은 경북도와 경북도의회, 경북경찰청, 경북교육청이 지난 2014년부터 업무협약 체결 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업 내용으로는 도내 범죄·사고취약지역에 벽화거리 조성, 방범 CCTV·보안등·바닥등·비상벨 등을 설치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96건의 사업을 진행했다. 또 응답자 다수는 이 사업이 범죄예방 및 안전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면서 지속해서 방범시설물 설치를 희망했다. 김중권 경북도 재난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이 사업을 확대해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