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경북항공고 신입생과 학부모의 행정 편의를 위해 학교 오리엔테이션 현장에서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하며 전입신고 접수 및 지원 제도 안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전입 절차 부담을 줄였으며, 전입 학생에게는 영주사랑상품권과 기숙사비 지원 혜택을 안내했다.

영천시가 경상북도 최초로 90세 이상 국가유공자에게 매월 20만원의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신설했다. 이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고령 유공자들의 장수를 기원하고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예우 사업으로, 참전·보훈명예수당 수급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된다. 영천시는 이미 다양한 보훈 수당과 위문금, 사망 위로금 등을 지급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확대하고 있다.

고령군이 2025회계연도 이월예산을 전년 대비 30.5% 감소한 765억원으로 확정하며 재정 건전성 강화에 나섰다. 이는 대규모 사업 준공, 경북 최초 '이월사업 사전심사제' 도입, 연내 집행 가능 사업의 적극 추진 등의 결과로 분석된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가 2026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며,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3년차를 맞아 지원 규모와 효과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 외에도 IP디딤돌, 지식재산 긴급지원, IP나래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식재산권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문경시가 2028년 제6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경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등 주요 체육행사와 연계 개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경시는 안전하고 품격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철저한 준비와 함께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이 봉화군 산란계 밀집 사육단지를 방문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관리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최근 H5형 항원 검출 지속으로 AI 발생 위험이 고조된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의 산란계 밀집단지인 봉화 도촌 양계 단지의 방역 체계를 집중 확인하고,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한 철저한 방역 관리와 농가 방역 의식 고취를 당부했다.

군위군, 군위고, 경북대 밭농업기계개발연구센터가 창의융합 이공계 인재 및 AI 농업 기반 인재 육성을 위한 학생 연구 프로젝트 공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육성 기반 강화와 대학의 전문 인프라 연계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학생 주도 연구·교육 생태계 구축 및 지역 인재 양성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의성군에 방주문 신임 부군수가 취임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 부군수는 과거 의성군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핵심 사업 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사회보장분야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지자체로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고독사 예방, 긴급복지 신속 지원 등 사회보장 전반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이루어졌다. 의성군은 특히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봉화군과 영주시가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을 제시하며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호랑이처럼 당당하게, 여우처럼 지혜롭게!'라는 컨셉으로 화합과 공존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성군이 '2025년 시군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평가'에서 100억 원 규모의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과 85회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한 10억 원 판매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다양한 비대면 유통 채널 활용과 400여 농가의 참여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 제시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