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우리 가족愛 폭싹 속았수다' 가족나들이를 진행하며 정서적 유대감 향상과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예천군과 예천군체육회가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7개 경기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시설 안전 상태와 노후·파손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고, 대회 개최 전까지 필요한 보수를 완료하여 선수단과 도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군위군과 경북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육우 거세 생산성 향상 실증시험 결과, 미생물제제 급여가 육우의 생체중 및 도체중 증가, 육질 등급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 효과도 기대된다.

경북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분관이 고령군에서 '행복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지역주민 150여 명에게 의료, 교육, 문화, 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이동밥차, 이동세탁, 건강검진, 치매인지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김천의료원의 찾아가는 진료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고령군이 서울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하여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최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산동고분군' 등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령군이 '2026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농산물 공동브랜드 '가야애숨결'을 선보였다. 또한, 엠스푸드㈜는 피자 제품을 전시·홍보했으며, 우리들엔영농조합법인 이정균 씨는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예천군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애이요청단'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들이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경북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가 및 기업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과 경북연구원이 디지털 치료기기 실증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령층의 디지털 헬스케어 접근성 향상 및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질적 개선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료기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경험을 분석하여 고령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예천군 초산정 한상준 대표가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 유공자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한 대표는 전통 발효식초의 품질 고도화 및 현대화를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종목별 경기장 확정 및 시설 점검에 나섰다. 영주 지역에서는 육상, 복싱 등 24개 경기장이, 봉화군에서는 탁구, 소프트테니스 등 6개 경기장이 활용될 예정이며, 일부 종목은 관외 경기장을 사용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장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고 숙박, 교통 등 대회 운영 전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지역 발전과 관광 활성화의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영주시가 '2026년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우수 농식품 홍보 및 판로 확대에 나섰다. 영주시는 9개 지역 농식품 업체와 함께 인삼막걸리, 카스텔라 인절미, 요거트 등 특색있는 농식품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영주시는 농식품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안정적인 판로 확보, 농가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