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공동 개최지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양 지자체는 체계적인 준비와 상생 모델 제시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프라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구미시가 경상북도와 공동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경북 최고 등급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훈련은 금오산 일대 대형 산불을 가정하여 20개 기관·단체와 시민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산불 확산에 대비해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과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 운영 등 실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안동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 100일을 앞두고 점등식 행사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북 최초로 안동과 예천이 공동 개최하며, 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경산시가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종합 실적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일자리 공모사업 확대,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제공, 중소기업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목표 대비 106%를 달성했으며, 청년·여성 고용률 상승 등 고용 지표 개선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정주여건 개선 사업 추진, 민관 협업을 통한 채용 지원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청송군이 대형 산불 피해 극복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한 '산불피해 주민 공공형 긴급 일자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2025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시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억 2,500만 원 규모로 92명의 이재민을 고용하여 피해 지역 복구 활동을 전개했으며, 재난 극복 의지와 공동체 연대감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안동시가 2025 경상북도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추진실적평가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노인일자리 확대, 산불 긴급일자리 추진 등으로 60세 이상 고용률을 높이고, 총 7,85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또한, 기업 투자유치, 맞춤형 인력양성, 재난 대응형 일자리 정책 등 지역 전반의 정책 추진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영덕군이 경상북도 2025년 추계 지방도 정비 업무 평가 재해복구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영덕군은 자체 장비와 인력을 활용한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와 산불 피해 복구 노력을 인정받았다.

영덕군이 2025년 경상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또한, 고용노동부 주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아 일자리 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영덕군은 지역 기업 지원, 농림어업 및 문화·관광 산업 활성화, 청년·고령인구 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의성군이 경상북도 주관 '2025년 경북환경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의성군은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환경 관리, 세계물의날 기관 평가, 정부 합동 평가 등 전 분야에서 만점을 받고 정성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하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운영, 군민 참여형 실천운동, 생태축 복원사업, 산불 재난폐기물 처리 제도 마련, 물관리 분야 성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미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경북 시부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체계 강화, 민관협의회 운영 확대, 부패 취약 분야 모니터링 강화,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 및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청렴 문화 정착에 힘써왔다. 향후 취약 분야 분석을 통한 제도 개선과 점검을 병행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청렴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상주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포상금 1,500만원을 확보했다. 상주시는 만남부터 돌봄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저출생 대응 정책과 결혼·주거·돌봄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동시가 '2025년 경상북도 문화유산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문화유산 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으로 안동시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금 300만 원,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다. 안동시는 문화유산 보수·정비, 안전관리, 체계적인 보존·관리 행정, 국비 공모사업 선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통 기록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통해 안동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