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보건소가 2025년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사회 건강증진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구미보건소는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 만성질환 조기 발견 및 관리, 예방 교육 및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장년층 대상 위험요인 개선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예천군에서 제4차 국기원 승품단 심사가 개최되어 경북 북부지역 약 1,000여 명의 태권도인들이 참가했다. 이번 심사는 태권도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 강구수협이 노후화된 위판시설과 냉동공장을 현대화하고 확충하는 '경북권 위판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184억 원을 투입하여 2025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되며, 이를 통해 수산물 유통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캠퍼스 4기 슐런동아리가 자체 슐런대회를 개최하여 회원 간 화합을 다지고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했다. 대회는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했으며, 공로상 시상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평생학습관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상주캠퍼스 명예학위 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1년간 경북학, 시민학, 인문학 등 7개 분야 교육과정을 이수한 44명의 수료생에게 학위가 수여되었으며, 상주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안동시는 제3회 안동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경북 국립의대 설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와 건강권 보장을 위해 국립의대 설립 지지 서명에 동참했으며,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 의료 문제 해결에 대한 염원을 표출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국립의대 설립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포항시가 경상북도 남부건설사업소와 협력하여 국가지원지방도 및 지방도의 유지보수와 시설물 정비 방안을 논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도로 환경 개선에 나선다.

성주군이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제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30주간 진행된 교육 과정에는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등 7개 영역의 다양한 강좌와 사회참여 활동 등이 포함되었으며, 총 35명이 수료했다. 성주군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군민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가 영양군 산불 피해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1억 1천 487만원 상당의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 주택 전소 및 일부 소실 가구에 대한 생계비, 주거 지원, 난방비 및 방한용품 지원 등이 포함되었으며, 영양군과 협력하여 피해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회복을 돕는다.

고령군,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고령군캠퍼스 4기 자체수료식 개최. 1년간의 학사과정을 마무리하며 36명의 교육생이 수료했고, 개근상, 공로패, 모범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고령군캠퍼스는 지역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총 146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삼진이 30년 이상 전통 산업을 영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삼진은 P.E 타포린 전문 제조기업으로, 지역 자원 활용, 글로벌 수출, 고용 창출, 장학회 운영 및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삼진은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주시가 참여하는 경상북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상주시는 잠사곤충사업장, 스마트팜혁신밸리 등을 기반으로 곤충 및 천연물 산업을 집중 육성하며, 그린바이오 융복합 창조센터를 조성하여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