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가 차량 등록 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과 지방세 환급계좌 등록을 한 번에 처리하는 '자동차 등록·연납·환급 원스톱 서비스'로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보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시책은 복잡한 세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민 편의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주시와 봉화군이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동 유치를 위해 유치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양 지자체는 이번 공동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도모하고, '하나된 영주·봉화, 함께 여는 경북의 미래'라는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10월 28일부터 3일간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제62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가 개최된다.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 육상선수 및 임원 1,3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덕군이 대형 산불로 송이 생산지의 40%가 소실되는 큰 피해에도 불구하고, 14.1톤을 생산하며 13년 연속 전국 송이 생산량 1위를 기록해 대한민국 송이 주산지로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가 120여 명의 자활근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와 긍정적 삶의 태도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기창 안동시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성주군 한우 농가가 '2025 경북한우 경진대회'에서 미경산우 부문 1위(벽진면 여화연 농가)와 암송아지 부문 3위(성주읍 김창호 농가)를 차지하며 성주 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성주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우 개량 사업을 지속 추진해 축산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성군이 '2025년 경북한우경진대회'에서 그랜드챔피언을 포함한 4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의성 한우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축산농가의 노력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구미시 간부 공무원들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새마을운동중앙회 유치, AX 실증산단 조성 등 시의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안 해결형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도와 시의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가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0일까지 '경북 북부권 관광 전문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서경덕 교수, 이원일 셰프 등 유명 강사진이 참여해 최신 관광 트렌드와 지역 브랜딩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주시는 지난 22일 풍기인삼축제장에서 민족통일협의회 창설 44주년을 기념하는 '2025 민족통일경상북도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19개 시군 회원과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향한 의지를 다지고, 통일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5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풍기인삼축제와 연계해 열려 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21일 영주시에서 열린 '2025 경북 한우경진대회'에서 공검면 안원호 농가와 낙동면 김대균 농가가 각각 경산우1부문과 품질평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철저한 사육 관리와 품질 중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경북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영주시가 지난 21일 문정둔치에서 우량 한우 선발을 통한 품종 개량과 축산농가 간 교류를 목적으로 '2025 경북한우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도내 18개 시·군에서 77두의 한우가 출품됐으며, 축산 기자재 전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