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낙동면 신상2리 마을이 '2025 경상북도 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 판매, 주민 시화전,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그 결과, 마을이야기 부문 '우수상'과 문화공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으며 마을의 화합과 열정을 널리 알렸다.

'2025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와 '2025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가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풍기인삼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함께 선보이며, 인삼깎기 경연, 인삼요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유명 가수 축하공연,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한다.

'2025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와 '2025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가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풍기인삼과 영주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인삼깎기 경연, 인삼요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유명 가수 축하공연, 전국노래자랑 녹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경산시는 16일 하양파크골프장에서 경북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 210여 명이 참가한 '제1회 경산시장배 경북장애인 어울림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생활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밝혔다.

오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안동체육관 및 탈춤공원 일원에서 '제23회 경북과학축전'이 개최된다. '과학으로 그리는 세상,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20년 만에 안동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신 과학기술 전시, 드론 및 로봇 체험, 과학 유튜버 '궤도'의 강연 등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모두를 위한 다채로운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강원·경북 10개 시·군으로 구성된 남북9축고속도로 추진협의회가 영양군민 체육대회에서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기원하는 연합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이 고속도로는 접근성이 취약한 동북내륙 지역의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인프라로, 협의회는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해당 노선이 반영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가 2025년 설과 추석, 연 2회에 걸쳐 '따뜻한 명절나누기 사업'을 실시, 지역 내 지체 및 뇌병변장애인 92가구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

상주시와 경북도가 주최하는 '2025 경북 구곡길 라디엔티어링' 행사가 오는 10월 11일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장각폭포에서 출발하는 약 4km의 용유구곡 코스를 걷는 자연 속 힐링 체험 행사다.

대구경북소년소녀합창연합회가 오는 10월 18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회 연합합창제 ‘우리가 노래하는 세상’을 개최한다. 이번 합창제에는 대구·경북 지역 5개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를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모든 합창단이 함께하는 연합합창 무대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송도해수욕장에서 열린 제56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가 악천후 속에서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연대와 교류를 통해 지역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축하공연이 펼쳐져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오는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경북 영주시에서 '2025 풍기인삼축제'와 '2025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가 연계 개최된다. 풍기읍 남원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을 주제로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영주 지역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주세붕군수 행차 재현, 인기가수 축하공연, 인삼깎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청도군이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 사업으로 '2025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저출생 극복에 기여하는 적극행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