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가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 경북 국립의대 유치를 위한 대규모 거리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교직원, 학생, 시민 등 약 200명이 참여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북 북부권의 국립의대 신설 당위성을 알렸으며, 홍보부스 운영 등 다각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군 대구 테크노폴리스 내 경북대 달성캠퍼스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경북대 모빌리티기술혁신센터'가 공식 개소했다. 이 센터는 목적 기반 차량(PBV) 등 맞춤형 모빌리티 부품 개발과 미래차 전주기 연구개발을 원스톱으로 지원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 달성군은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메카도시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울진군 선수단이 제35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서 배드민턴, 탁구, 합기도 종목 군부 우승을 비롯해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울진군의 위상을 높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선수단의 노력과 군민의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체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는 어린이 유괴 예방을 위해 경찰서, 학교, 시민단체와 합동 캠페인을 실시, 안전수칙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재일본 경북도민회 효고현 회장단 일행 8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 8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효고현 회장단은 기념관 관람, 추모의식, 묘소참배 등을 통해 박열 의사의 업적을 기리고 재일교포들에게 기념관 방문을 권유할 것을 약속했다. 박열의사기념사업회는 재일교포 및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와 해설 역량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디자인 개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와 공동 개최 및 도청 이전 10주년 기념하는 의미있는 대회 성공 개최 위한 상징물 보완 및 홍보 활용.

울진군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울진군연합회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농협 성남유통센터에서 열린 ‘2025년 경북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울진 농특산물 홍보 및 소비자 직접 소통 시간을 가졌다. 울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11월 농협 수원유통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 행사’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은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 및 전력노조 영양지회와 함께 추석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전력공사 영양지사는 150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세트를 지원했으며, 영양분관은 이를 재가 장애인 50가정에 전달했다.

안동시와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은 9월 26일 경북대학교에서 청년 크리에이터 4개 사와 예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초블레스 대표가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락고재 하회 한옥호텔 총지배인이 유통·마케팅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지역 청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는 9월 23일 헴프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발전 방향과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은 규제자유특구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하며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1호 사업으로 추진할 의지를 밝혔다.

군위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자치단체 간 합의 통한 대구시 편입, 대구시 군부대 이전 등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공로 인정받아.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전국 최초 초·중·고 IB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행정·교육·주민자치 전반에서 혁신 실현.

안동시는 9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저출생·고령화 대응 국회 세미나'에 이어 경상북도 국립의대 설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역 공공의료 확충과 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 안동시, 경상북도, 국립경국대학교가 힘을 합쳐 국립의대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정부와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