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의료지원단, 영덕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대상 '찾아가는 원스톱 의료서비스' 제공. 응급의학과, 감염내과 전문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진이 7일과 8일 지품면 이재민 56명에게 진료, 약 처방, 건강 상담 등을 실시. 심층 상담, 만성질환 관리, 정신적 외상 상담도 병행. 21일에는 축산면에서 추가 의료지원 예정.

성주군은 8월 11일 경상북도와 함께 투자활성화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여 성주3일반산업단지 투자 유치 및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산업단지 개발 등 전방위적 지원을 약속했고, 성주군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8월 7일 『2025 경북종합체육대회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여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및 제27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66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수상자는 종목별 경기 운영 관계자, 자원봉사자, 선수단 지원 인력, 공무원 등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에 헌신한 관계자들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경북지사는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후원하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어르신 복지서비스 지원에 기여했다.

의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7.6% 달성...경북 1위

김장호 구미시장은 8월 5일 데이비드 로든 경북도 투자유치 홍보대사를 접견하고 구미시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협력을 요청했다. 로든 홍보대사는 미국 내 다양한 산업분야 네트워크를 보유한 금융 전문가로, 구미시 투자환경 설명 청취 후 구미국가 4산업단지 외투지역에 입주한 미국계 쿠어스텍코리아를 방문했다. 김 시장은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심사 완료.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슬로건 등 총 12점 선정. 안동과 예천의 특색과 도민 화합을 담은 작품들로, 11월까지 최종 상징물 완성 예정.

김해시, 안동시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선진모델 벤치마킹 실시, 2026년 3월 전국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 모색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31일 두 번째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도청신도시 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애니메이션 '배드가이즈2'를 상영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수성구 금융 취약계층 50가구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고 채무상담을 연계한다. 새희망힐링펀드 기금을 활용한 이번 사업은 연체 및 연체 위기 등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경제적 재기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양군 산불 피해 이재민 100세대에 여름 물품 지원 완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여름 착착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약 14만 원 상당의 여름이불, 냉감패드 등을 전달하여 이재민들의 쾌적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영양군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경북 문화관광해설사회, 고령군서 3분기 운영위원회 개최...2025 경주 APEC 홍보 방안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