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는 미래 유망 분야 일자리와 연계된 국가기술자격 TOP 12를 소개했다. 정보처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4차 산업혁명, 디지털 전환, 친환경·저탄소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자격증으로, AI, 친환경 등 산업전환에 따른 구직 및 경력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의 일환으로 지역 12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오픈캠퍼스’ 진행. 6월 19일 첫 공연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동성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선보일 예정. 청년 예술인에게 활동 무대 제공 및 지역 문화 생태계 확장 기대.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4일 동국대 WISE캠퍼스에서 '제2회 경북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경북 지역 20개 기관 청소년 567명과 지도자 63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명랑운동회와 팀별 체육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협동심과 교류를 증진시켰다. 경주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영양군은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중심으로 청정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8월에 개최될 2025 H.O.T Festival 홍보와 함께 영양 고춧가루, 은하수 막걸리 등 특산물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직접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는 6월 12일, 시각장애인 44명과 함께 영덕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각장애인들의 정서적 스트레스와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신재생에너지전시관을 방문하여 체험 활동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 영주시가 2025년 산불방지 평가에서 9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영농부산물 파쇄작업 확대, 유관기관 협력 홍보 캠페인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온·건조한 기후 속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감시원 집중 배치, 산불진화 헬기 임차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했다.

청도군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청도 9경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와 감말랭이, 감와인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청도군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예천군, 2025년 경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체육대회 참가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이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현수막 방화범 검거에 기여하여 경북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관제요원은 CCTV 모니터링 중 범행 현장을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현장 검거를 도왔다. 이는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선거 질서 확립과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영주시,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최대 7천만 원 지원

고령군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세계유산 지산동 고분군, 대가야 빛의 숲, 다산 은행나무 숲 등 주요 관광지와 현안을 홍보하고, 가야금 수제 맥주, 지역 특산물, 룰렛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고령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영양군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2025 명품대구경북 박람회에 참가하여 아시아 최초의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중심으로 생태관광 자원을 홍보한다. 또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5 H.O.T Festival에서 영양 고추를 비롯한 지역 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