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활동과 함께 경주의 문화·관광 및 신성장 산업 등 미래 비전을 소개한다.

한국걸스카우트 경북연맹 창립 69주년 기념식 및 성주지구연합회 16주년&합동선서식이 6월 11일 성주여자중·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걸스카우트 대원, 지도자,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기입장, 선서 제창, 유공자 표창, 신입대원 선서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성주군수는 신입 대원들에게 스카프를 메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 AI 인프라의 미래, 경북과 포항의 전략적 가능성’을 주제로 AI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중앙정부 중심의 AI 인프라 전략을 넘어 지방 주도형 분산 생태계 모델을 제시했다. 포항시는 포스텍, 한동대, 방사광가속기 등 연구 인프라와 안정적 전력망, 해양 심층수 냉각 시스템을 갖춘 AI 연산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AI 컴퓨팅센터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지방 분산형 모델의 데이터 편향 방지, 지역 균형 발전 가능성, 에너지 기반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전략적 의미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포항시와 경북도는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AI 컴퓨팅센터 유치 전략을 구체화하고 중앙정부 협의 및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울진군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구경북명품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 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홍보한다. 향토 특산물 전시 및 판매, 생산자 직접 연결, 관광 프로그램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접수, 룰렛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울진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주시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소백산이 품은 선비의 도시'를 주제로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홍보한다. 2025 경북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포함한 6대 축제, 부석사, 소수서원, 무섬마을, 선비문화테마파크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지원 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영주사과, 풍기인삼, 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전시 및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2025년 경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 '대상' 수상! '도서관 가을소풍, 북크닉' 등 우수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공간 제공하며 '독서문화 선도 도시' 안동 입증.

예천군은 ‘2025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해 지역 6개 농식품 업체의 구기자, 잔대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전시 및 판매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포항시 선수단,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시부 종합우승 달성 후 해단식 개최. 30개 종목 1,270여 명 출전, 압도적 성적으로 지난해 준우승 아쉬움 털고 종합우승 탈환. 육상, 농구, 탁구 등 다수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 거둬. 최우수선수상 손예린(대흥중), 우수선수상 안세미(중앙여고) 외 4명, 우수지도자상 이상길(골프) 외 4명 수상. 포항시, 10월 전국체전 대비 선수 육성 및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힘쓸 예정.

포항시가 2025년 농식품 수출정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식품 수출의 성공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딸기, 토마토, 시금치 등 다양한 품목의 수출 다변화 전략과 18개국으로 확대된 유통망 구축, 수출전문단지 육성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8년 34억 원이었던 수출액은 2024년 89억 원으로 약 261%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는 이강덕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농업 성장 동력 확보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문경시는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에 참가하여 지역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6개의 지역 농식품 제조업체가 참여하여 고품질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천시는 '2025년 경북농식품대전'에서 전통 콘셉트 '팔맛대장경'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샤인머스캣 디저트와 전통 체험 부스가 인기를 끌었고, 현대백화점 입점 제안 등 유통망 확대 가능성을 보였다.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K-MISO CITY' 선포식을 개최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K-MISO 운동은 시민의식 개선, 사회문화 혁신, 인프라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을 초일류 국가로 도약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며, 5대 핵심 과제를 통해 아름답고 친절한 문화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도시, 세계인과 함께하는 매력적인 관광 도시, 첨단기술이 융합된 스마트 도시, 세계인과 함께하는 국제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