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김천시는 제63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를 위해 설치한 꽃탑과 꽃 조형물을 5월 말까지 연장 전시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5월 22일~23일 개최될 경상북도장애인체전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천시는 도민체전 이후에도 조형물을 철거하지 않고 입간판 교체 및 화단 정비를 통해 재활용하여 예산 절감과 시가지 경관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구리시 경제인연합회는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일일호프 행사를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스탠드형 선풍기 200대를 기증했다. 안동시는 피해 주민들에게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영주연합농협(안정농협)의 '영주일품쌀'이 '2025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일품 품종으로 뛰어난 밥맛과 품질 관리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1년간 경북 대표 쌀 브랜드로 활용되고 지원금을 받게 된다.

김천시에서 개최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회식을 가졌다. 22개 시군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김천시가 종합 3위, 포항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다관왕 59명, 대회 신기록 30개가 쏟아지는 등 풍성한 기록을 남겼다. 김천시는 미아방지 밴드 제공, 의료 지원 등 안전한 대회 운영에 힘썼으며,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가능하게 하여 소외계층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예천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 준우승 쾌거! 육상, 테니스, 농구, 축구, 배구 5개 종목 종합 우승 차지. 내년 제64회 예천·안동 경북도민체전 우승 목표로 김천시 대회 벤치마킹 통해 성공적 개최 준비 박차.

포항시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포항시는 총점 235.8점으로 2위 구미시를 큰 점수 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범시민 서포터즈의 열띤 응원과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한 성적을 이끌어내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포항시 서포터즈단, 제63회 경북도민체전 현장 응원… 선수단 사기 진작

의성군의 대표 쌀 브랜드 '의성眞쌀'이 4년 연속 '2025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선정되었다. 의성군은 계약재배, 친환경 농법,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의성眞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여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경북도청을 방문하여 이철우 도지사와 지역 현안 해결 및 예산 확보를 위한 면담을 가졌다. 성주군은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지원,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 남부내륙고속철도 성주역사 건립비 지원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동서3축 고속도로 건설, 성주~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등 지역 공약사업이 차기 정부의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포항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포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종목별 서포터즈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각 부서, 기업, 단체, 체육회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은 축구, 우슈, 태권도 등 주요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포항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목표로 메달 사냥 돌입

구미시 '구미회복지원센터', 중증 정신질환자 자립 지원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 2022년 11월 개소 이후 7천 건 이상의 지원 성과 달성. 맞춤형 회복 프로그램 제공, 체험주택 운영 등 통해 사회 복귀와 독립생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