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 개최.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15개 종목, 선수 239명, 임원 84명 등 총 323명의 선수단 파견. 선수들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며, '젊은 고령, 힘 있는 고령'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당부.

대구광역시는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회복 지원 강화를 위해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광역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새싹지킴이병원과 협력하여 학대 피해 아동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학대 사례 논의 및 의료 자문, 수사, 판단, 사례 관리 등 아동학대 대응 전 과정에 참여할 계획이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5월 9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개막했습니다. 22개 시군 1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12일까지 4일간 진행됩니다. 개막식에서는 산불 피해 지역 위로 영상 상영, 특별한 선수단 입장, 드론 쇼,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됩니다.

경산시,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출전... 시부 3위 목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 김천 황악산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되어 김천시청에서 합화, 9일 개막식에서 점화 예정

한국장애인재단, 경북지역 장애인 3명에게 긴급지원금 전달…의료비, 생계비 등 지원 통해 위기상황 극복 도와

포항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배드민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배드민턴 서포터즈단’은 현장 응원과 함께 주말 김천 경기장에도 방문 예정이며, 포항시는 도민체전 기간 동안 다양한 종목 선수들을 응원하며 사기 진작과 지역 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화가 8일 경주 토함산에서 채화되어 김천시로 봉송을 시작했다. 경주시는 30개 종목 897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시부 종합 3위를 목표로 한다.

김천시 대신동은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5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쓰레기 배출 및 관리 실태 집중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무단 투기, 배출 시간 미준수, 음식물쓰레기 혼입 등을 집중 단속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 청취 및 김천시 자원순환과와 협력하여 점검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포항시 수산정책과, 어촌활력과, 구룡포읍 직원들이 제63회 경북도민체전 궁도 사전경기에 출전한 포항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김천을 방문했다. 포항시 궁도 선수단은 지난 대회 4연패를 달성하며 포항 체육의 위상을 높인 바 있으며, 시는 선수단 사기 진작을 위한 범시민 서포터즈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천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 현장 방문 및 선수 격려… 5월 9일 개회식, 장민호·박지현·오마이걸 등 축하 공연 예정

구미시, 경북 최초 공공캠핑장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 시행… 친환경 캠핑문화 확산 및 쓰레기 감축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