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경북 최초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 도입... 여성 고용 안정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 위해 최대 2천만 원 지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5월 8일 영남대학교에서 ‘2025년 대구·경북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3,000여 명의 지역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지역인재 채용 확대와 수도권 인재 유출 방지를 목표로 한다.

봉화군, 제63회 경북도민체전 골프 종목 석권… 단체전 및 개인전 1위로 종합 우승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5월 9일~12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 점검을 완료했다. 김천시장은 경기장 시설, 안전관리, 교통 등을 점검하며, 시민과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도민체전은 22개 시군이 참가하는 대규모 체육 축제로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포항시,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선수단 격려 위해 부서별 서포터즈단 구성 및 운영. 환경국, 건축디자인과 등 다양한 부서와 지역 기업이 참여하여 선수단 훈련장 방문 및 격려 물품 전달.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곡동분회는 제63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 20여 명은 다삼로 일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가 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대축제 게이트볼 남자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6월 충남 홍성에서 열리는 제23기 대통령기 전국노인게이트볼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고령군의 지역 브랜드 쌀인 '고령옥미'가 2025년 '경북 6대 우수브랜드 쌀'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고령옥미는 2ha 이상 집단화된 농경지와 1모작 지구 단지화, 무인헬기 병해충 공동방제 등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되며, 2024년에는 460농가가 494ha에서 1,565톤을 생산했다. 고령군은 DNA 검사를 통해 이품종 혼입을 방지하고, 혼입률 21% 초과 시 계약재배 제한 및 장려금 지원 제외 등 단일품종 유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읍시 새마을회, 산불 피해 입은 경북 의성군 농가에 고추모종 1만 주 기부. 태인면 박서마을 양영란 부녀회장의 개인 기부로 이뤄진 이번 지원은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재개와 생계 회복을 돕기 위한 것.

문경시는 4월 30일 산양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경북 소방장비기술원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소방장비 정비 및 훈련 시설 조성을 통해 안전한 경북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정 준비 완료! 27개 종목 690명 출전, 종합순위 상위권 목표

상주시는 29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강영석 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으며, 대회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린다. 상주시는 24개 종목 562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