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내 시군 노인회 선수단 1,000여 명이 참가한 '제5회 경상북도 노인건강 대축제'가 30일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등 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가 펼쳐졌으며, 이강덕 포항시장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했다.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음식점, 시민단체,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하며 '가장 친절한 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천시는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안전, 의료, 교통 대책 등을 점검하고, 개·폐회식, 축하공연,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800대 드론 쇼, 인기 가수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완벽한 대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 대구·경북 최초로 지역 대표 캐릭터 '이만옹 3대' 활용 스마트폰 테마 제작·배포. MZ세대 겨냥 스마트 행정 홍보 강화 및 시민 소통 확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Android 13 이상) 테마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

배낙호 김천시장은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하고 훈련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천시는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종목별 전략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12,000명의 선수단을 구성하여 참가합니다.

청도군은 29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김하수 군수는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며,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대회가 되기를 기원했다. 청도군 선수단은 15개 종목 379명이 참가하여 5월 9일부터 1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출전한다.

봉화군은 28일 새마을금고에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선수단 339명(선수 239명, 임원 100명)은 16개 종목에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박현국 군수와 박종화 체육회장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했다.

포항시는 ‘제63회 경상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출전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복싱, 수영, 탁구 등 30개 종목에 출전하는 644명의 포항시 선수단을 위해 각 부서 및 유관기관들이 서포터즈를 맺고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사기를 북돋았다. 포항시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훈련 지원, 건강 관리 등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금융 취약계층 34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이 사업은 신용회복위원회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생필품 지원 외에도 맞춤형 채무상담·조정을 지원하여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돕는다.

광주광역시는 경북 의성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단 120여 명을 파견하여 폐기물 정리 등 긴급 복구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활동은 전국 16개 시·도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광주시는 피해 주민들에게 연대와 위로를 전하고 빠른 일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4월 27일 노물리에서 산불 피해 복구와 재건을 위한 현장회의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 김광열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블루로드 테마마을 조성 등 마을재건 계획이 논의되었고, 김 군수는 특별법 제정과 복구비 현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3월 의성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법안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건의하고, 관련 자료를 지역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특히, 이재민 지원을 위한 대통령령 및 중앙부처 고시 금액 개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정안전부에 피해 주민의 요구를 담은 건의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중소기업 피해 지원, 주택 피해 지원 현실화, 농기계 지원 확대 등 31건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재난지원금 지급에 따른 지방교부세 페널티 면제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했다. 권기창 시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