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앞두고 선수단 격려 및 응원 나서

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포항 시민사회, 기업, 어르신 등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동대학교 교직원, 포항지역건축사회, 옥외광고협회 등 다양한 단체와 개인이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영천시 신녕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이 ‘2025년 경북도 농식품 수출 프런티어 기업’으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 현미식초 개발, 전통 보리식초 계승으로 2019년 대한민국 전통식품명인, 2022년 경북 최초 명문장수기업에 지정된 바 있다. 일본 수출용 식초음료 PB상품 생산으로 지난해 38만 달러 수출, 상사업비 9천만 원으로 발효식초 숙성탱크 추가 설치 및 수출 확대 예정이다.

김천시 대신동, 제63회 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위해 음식점, 숙박업소 등 100여 개소에 홍보 포스터 게첨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캠퍼스가 23일 개강식을 갖고 12월까지 30주간의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7개 분야 강의와 사회참여 활동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지역 네트워크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용회복위원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서구청에 6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하여 금융 취약계층 21명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금융산업공익재단과 함께하는 “금융 취약계층 긴급 생필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필품 지원과 함께 채무조정 및 상담도 진행되었다.

예천군,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개최…종합 3위 이상 목표

예천군, 2025년 경북 인구활력 공모사업 3개 선정! 47억 확보로 인구 감소 대응 및 정주 기반 강화 기대

대구시와 경북도는 2025년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킥오프 회의 및 포럼을 개최하고,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정보보호 기업 육성, 인재 양성, 산업 기반 조성 계획을 수립하여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경상북도가 4년째 문화 교류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남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양 지역 문화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통문화, 생활양식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영호남 협력 강화가 기대된다.

김천시 자산동,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 개최 위한 홍보 포스터 부착 활동 진행.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사, 은행, 마트, 식당 등을 방문하여 포스터를 부착하고 대회 정보를 알렸다. 시민들 또한 적극적으로 홍보에 동참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성주군, 극한호우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훈련 실시... 'k-마어서대피 시스템' 활용한 실제 상황 가정 훈련으로 주민 자율 대피 능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