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영주시 안정면 주민들과 단체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2025 경북 산불피해 특별모금'에 적극 참여하며 온정을 나누고 있다. 용산가전프라자 박찬우 대표를 시작으로 안정면 라인댄스반, 안정초등학교 총동창회 등에서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있다.

예천군,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 본격 시동… 2026년 4월 안동시와 공동 개최, 30개 종목 22개 시·군 참가 예정, 기본계획 수립 및 분야별 업무 분담 완료, 상징물 공모 등 사전 분위기 조성

경주시를 포함한 경북 동해안 지역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었다. 남산 화강암, 골굴암 등 경주 지역 4곳을 포함, 총 29개의 지질 명소가 세계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는 지역의 자연보존과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시민들의 선진 시민의식 함양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과 친절 운동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교육 후 협의회는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이사 위촉, 사업 결과 보고 및 차년도 사업계획 승인 등을 진행했다.

인천 동구 금창동은 경북 영덕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생수, 햇반, 라면 등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금창동 새마을부녀회, 자유총연맹위원회를 비롯한 자생단체와 주민들이 기탁한 물품은 영덕읍 매정리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피해 복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영주시는 경북도의회에 군도16호선 지방도 승격을 포함한 7개 지역 도로 건설 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관광 수요 증가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여 ‘2026~2030년 도로건설관리계획’ 반영을 건의했으며, 박성만 도의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아미회, 안동성좌원에 한우 불고기 200인분 전달하며 위문 활동 진행. 16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경북아미회는 취약계층 지원, 무료 급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안동성좌원과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 군위군, 경북 산불 피해 지역 돕기 위해 10일 만에 1억 3천만 원 성금 모금. 주민, 공직자, 사회단체의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마음 전달. 모금액은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 예정.

경북 영양군은 전북 김제시로부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7,680만 원을 전달받았다. 김제시는 영양군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기부금을 통해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도, 경북 산불 피해 동물 60여 마리 '반려마루'에서 보호

울릉군은 LX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디지털국토 행정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공간정보 기반의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고, 정책 수립의 정확성과 행정서비스 효율성 강화를 추진한다.

충북 진천군 의용소방대연합회,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300만원 성금 전달. 진천군 관내 12개 의용소방대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