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D-30일을 맞아 준비 상황 보고회와 개·폐회식 공개행사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단 지원 및 안전 관리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개회식에는 드론 쇼, 인기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예정되어 있다.

안양시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1억 4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시민, 단체,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물품은 경북 청송군과 의성군에 전달되어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4월 9일 의성군 초대형 산불 현장 대응 활동 격려를 위해 경북 119산불특수대응단을 방문, 산불 대응 체계 관련 의견을 나누고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군위군, 경북 산불피해 지역 돕기 위해 거리모금 4,700만원 모금

배낙호 김천시장은 4월 8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을 만나 취임 인사를 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대구권 광역철도 김천 연장, 가목재 터널 건설 등 SOC 사업, 어린이 전문 통합의료센터 건립, 맘지원센터 건립 등 저출생 극복 사업, K-드론지원센터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과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부터 3일간 산불피해 농가를 위해 농작업 지원을 실시한다. 봄철 농번기에 발생한 산불로 농기계 피해가 큰 농가를 돕기 위해 도내 농기계 전문가 35명이 트랙터, 관리기 등 36대 장비를 투입하여 로터리작업, 두둑짓기 등을 지원한다. 안동시는 약제와 종자를 공급하여 영농 활동 재개를 돕고,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농사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안성 노인대학 학생 60여 명이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875천 원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은 자발적 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서안성 노인대학 학생 60여 명이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875만 원을 기탁했다. 어르신들은 자발적 모금을 통해 성금을 마련했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군위군, 경북 산불피해 지역 돕기 위한 특별 거리모금 진행. 4월 8일 군위읍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10일 의흥면 전통시장에서도 모금 활동 예정. 모금액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

전남 영광군이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쌀 500포, 응급구호 세트 200개 등 2,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특별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전남 영광군이 경북 의성군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쌀 500포, 응급구호 세트 200개 등 2,5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특별 모금 활동을 전개한다.

화순군 한우협회, 산불 피해 축산 농가에 조사료 24톤 긴급 지원. 전남 4개 시·군 한우협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경북 영덕·울진 지역의 조사료 부족 농가에 전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