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은 3일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봉화군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하고, 신입생 43명의 입학을 축하했다. 봉화군캠퍼스는 100세 시대를 맞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성장을 위한 행복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된다. 올해는 정규과정 외 파크골프지도자 자격과정, 신중년경제캠프 등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사)강원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텐트와 바닥매트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또한 농협은행 강원영업부와 대원당에서 후원한 컵라면과 빵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전남한우협회, 산불 피해 경북 한우농가에 사료용 볏짚 960롤(288톤, 6700만원 상당) 기증

경산시는 2일 대신대학교에서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하고, 30주 과정의 명예도민학사 과정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포항시는 이달 7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축분뇨의 부적정 관리 및 처리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 및 악취 발생 등의 사전 예방을 위해 경상북도, 포항시, 경주시와 합동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가축분뇨 부적정 관리 등에 대한 단속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 및 환경 오염 방지를 위한 교육을 병행해 농가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축산농가가 지켜야 하는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 관리의무,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관리 기준 등에 대한 준수사항을 사전 홍보한 후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축분뇨 또는 퇴비·액비의 하천 주변 또는 농경지 등 야적·방치, 농경지 등에 가축분뇨 또는 미부숙 퇴비·액비 살포 및 투기 ,가축분뇨 배출 시설 및 처리 시설 관리 기준 준수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 시설 및 처리시설 설치, 변경허가(신고) 미이행 등 가축분뇨 및 퇴비·액비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 등을 중점 점검할 계...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4-H회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충청북도4-H연합회원이 생산한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 9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울진군, 산불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및 인력 지원... 의성, 안동, 청송, 영덕, 영양 등 피해 지역에 트랙터, 관리기 등 장비와 기술 인력 지원... 울진군, 지속적인 지원 약속

울진군, 지난 대형산불로 피해 입은 경북 지역에 선제적 지원 나서… 인력, 장비, 구호물자 지원 및 성금 모금, 자원봉사 등으로 피해복구 적극 동참

예천군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예술인파견지원-경북예술로' 사업 참여기관 선정.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청소년들과 예술가들의 협업으로 문화·예술 활동 및 공간 활성화 기대.

남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의성군 산불 진화 지원… 전국 재난 현장 지원 활동 지속

안양시, 산불 피해 영남지역에 방진 마스크 2만 5천 장 지원… 4일까지 구호 물품 모집

서울 중구,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3,500만원 상당 구호물품 긴급 지원…주민, 기업, 구청 힘 합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