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구미 국가1산단이 '2025년도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49억 원을 확보,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노후 산단 이미지 개선, 문화·편의시설 확충, 특화 공간 조성 등을 통해 청년 유입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합니다.

전라남도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2억 5천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산불진화헬기 3대, 소방인력 118명, 소방 장비 24대를 투입하여 진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NH농협은행전남본부와 수협중앙회전남본부는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전남도 자원봉사단은 '밥차'와 '세탁차'를 운영하여 피해 주민을 돕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 진화 지원을 위해 헬기 5대, 진화차 등 42대, 진화인력 111명을 추가 투입한다. 현재까지 헬기 17대, 진화차 등 77대, 진화인력 413명을 지원했으며, 도내에는 헬기 9대가 비상 대기 중이다. 도는 가용 헬기 수 조정에 따라 8개 권역 체계를 5개 권역으로 재편하고, 인접 권역 헬기가 즉각 출동하는 공조 진화 체계를 강화했다.

경기도는 울산·경북·경남 등 대형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기금 5억 원과 인력, 장비를 지원한다. 소방인력과 헬기, 쉼터버스 등을 파견했으며, 추가 지원 및 심리회복 프로그램 운영도 계획하고 있다. 경기도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감시원 배치, 산불진화대 투입 등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2024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대구·경북 1위, 전국 11위 달성. 8년 연속 1등급 유지하며 역대 최고 점수인 94.44점 기록. 맞춤형 고객 서비스, 미스터리 쇼퍼 제도 운영 등 고객 중심 정책으로 좋은 평가.

경북소방본부는 신규 다목적 소방헬기 '나래온'의 취항식을 연기하고 22일 발생한 의성 산불 진화에 투입했다. '나래온'은 첨단 장비를 탑재해 야간 및 악천후 속에서도 인명 구조와 응급 처치가 가능하며, 이번 산불 초기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경상북도는 울릉군의 응급의료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포항, 대구, 강릉 8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약 48억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울릉군 중증 응급 환자 대응, 당일 외래진료 시스템 마련, 의사 파견, 원격 협진 등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와 TBN 경북교통방송은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르신 운전중' 스티커를 제작 및 배포하고 방송 캠페인을 통해 고령 운전자에 대한 배려와 양보 운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경북 영천시에서 제1회 영천시승마협회장배 승마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선수 선발전이 개최됐다. 120여 명의 선수와 100여 필의 마필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장애물 50~100cm와 마장마술 종목으로 진행됐다. 각 종목별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일반부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졌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 대표 선수도 선발됐다.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와 TBN경북교통방송은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르신 운전중' 스티커를 제작 및 배포하고 방송 캠페인을 통해 고령 운전자에 대한 배려와 양보 운전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5일 ‘3대문화권 활성화 지원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3대 문화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 수립 및 핵심 사업 도출, 민간 협력 모델 구축, 성과 평가 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민간 분야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협업 모델 발굴에 중점을 두고, 지역 관광 사업체, 소상공인, 청년 크리에이터 등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3대 문화권 사업장에 대한 평가 모델을 도입하여 차등 지원 방식을 통해 활성화 의지를 높이고 성과를 도출하며, 2025년을 3대 문화권 사업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경상북도는 울릉군의 응급의료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포항, 대구, 강릉 지역 8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약 48억원의 도비를 투입하여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나선다. 협약에 따라 중증 응급 환자 대응, 외래진료 시스템 마련, 의사 파견, 원격 협진 등을 통해 울릉군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민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의료취약지 개선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