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하여 핵심 프로젝트, 축제, 관광지, 특산물 등을 홍보한다. 특히 '에코월드 및 관광테마열차', '영강보행교 및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 돌리네 습지', '2025 문경찻사발축제',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주목받는 오픈세트장, 람사르 습지 돌리네습지, 쌍룡계곡, 선유동계곡, 진남교반 등 관광자원과 문경오미자, 사과 등 농특산물을 소개한다. 개막식 당일에는 농특산물 시식 룰렛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 경북 의성 산불 현장 방문... 이철우 도지사,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신속한 재원 지원 건의... 정부, 의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경북북부보훈지청은 제10회 서해수호의 날(3.28.)을 맞아 서해수호 55용사를 추모하는 ‘서해수호 특별사진전’ 등 계기 행사를 개최한다.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3.24.(월)부터 3.28.(금)까지 사진전을 열고, 전사자 유족 위문, SNS 댓글 달기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영주시에서는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3.28.(금) 10시 영주시민회관에서 기념식이 개최된다.

경상북도는 4월 30일까지 '2025 경북 숙련기술인 후계자 양성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지역 명장들이 중소기업 재직 기술인과 중고교생에게 현장 노하우를 전수하여 미래 신산업을 이끌 기술 후계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80회 교육 실시를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명장 89명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이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기 위해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추진,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35세 이상 창업자를 대상으로 15개 사를 선정하여 3년간 최대 4,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7개월간 교육, 컨설팅,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경북 영천시는 21일 성운대학교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제5기 영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도내 20개 시·군에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성장을 도모한다. 영천캠퍼스는 성운대학교에 위탁 운영되며, 12월까지 5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60+마스터과정'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공통과정(경북학, 시민학, 미래학)과 특화과정(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으로 구성되며, 70% 이상 출석 및 사회참여활동 5시간 이상 참여 시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경북 영천시는 21일 성운대학교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제5기 영천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 영천캠퍼스는 도내 20개 시·군 캠퍼스 중 하나로, 올해 12월까지 50명의 입학생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60+마스터과정’을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공통과정(경북학, 시민학, 미래학)과 특화과정(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으로 구성되며, 70% 이상 출석 및 사회참여활동 5시간 이상 참여 시 명예도민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 피해 지역인 의성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대형 산불 진화 수송기 도입 등 선진형 장비 체계 구축을 정부에 건의했다. 경북도의 선제적 주민 대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경상북도가 제작 지원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흥행으로 촬영지인 경북 도청신도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북도는 도청신도시 유휴부지를 촬영 장소로 제공하고 제작비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21일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영남권 5개 시도 기회발전특구 운영현황 및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기업의 투자 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경북은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이차전지 기업 유치, 헴프규제자유특구 임시허가 승인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에코프로그룹, 포스코퓨처엠 등의 기업이 포항지구에 7조 7천억 원 투자 계획을 밝혔다. 경북도는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이차전지 환경처리시설 재정 지원, 특구 내 국제학교 설립 등을 건의하며 기회발전특구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