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인 산불 발생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경북 의성에 소방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하고, 도내 산불 위기경보를 경계로 상향 발령하며 산불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경상북도는 265억원을 투입해 안동에 '농업 물류 실증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AI, 로봇, 5G 기술을 활용하여 농산물의 자동 선별, 포장, 물류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다품종 농산물의 분산 작업을 가능하게 하여 유통 디지털 전환을 촉진할 계획이다.

경북호국보훈재단의 의병아카데미 수강생 20여 명이 박열의사기념관을 방문하여 박열 의사와 가네코 후미코 여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박열 의사의 숭고한 나라사랑에 감명을 받았으며, 기념관 측은 향후 의병 아카데미 수강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지정하고 관람객 수용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경북대서문 동아리 골목'이 2025년 골목상권 회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경북대서문 동아리 골목'은 캐릭터 개발, SNS 서포터즈 운영, 콘텐츠 제작, 골목 축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팜과 신입생,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김천시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토양검정실, 농경유물관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한국 농업과 스마트팜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는 향후에도 학생들에게 농업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납세자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지방세 납세자의 권리 강화에 나섰다. 과세전적부심사청구 또는 이의신청 금액을 '1천만원 이하'에서 '2천만원 이하'로 확대하고, 영세법인도 세무 대리인 선정 신청이 가능해졌다. 또한, 지방세 불복 청구와 세무 대리인 선정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성남시, 경북 문경시와 자매결연…4차 산업·관광·문화 교류 활성화 기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는 14일 안덕시장에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는 장애인 편의시설 및 주차구역 홍보를, 여성 인권지킴이단은 여성장애인 인권 증진 캠페인을 펼쳤다. 현갑삼 지회장은 차별 없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경북소방본부는 구미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현장을 방문하여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지도를 실시했다. 최근 대형 건축 공사장 화재 사고 증가에 따라 임시 소방시설, 용접 작업 안전 수칙, 피난로 확보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 교육을 강화했다.

경상북도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되었다. 안동시는 '평안이 머무는 곳, 마음이 쉬어가는 안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교문화, 세계유산, 탈문화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들과의 문화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저출생 문제 해결 및 어촌 활성화를 위해 도내 거주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 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임신부에게 숙박비(1박당 최대 20만원), 교통비(10만원 상당 농촌사랑상품권), 태교 여행 앨범 제작을 지원하며, 19일부터 28일까지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다자녀 가정 및 출산 예정일이 가까운 임신부를 우선 선정하며, 4월 2일 결과를 발표한다.

고령군은 2024년, 2025년 2년 연속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사업에 선정되어 청년, 신혼부부에게 양질의 주거 환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하고, 저출생 극복 및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4년 사업은 총 48호 규모로 119억 원을 투입하여 2026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5년 사업은 30호 규모로 65억 원을 투입하여 경북개발공사와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