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19일 도내 16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고, AI 디지털 기술 융합 등을 통한 지역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역량 강화에 대학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며,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연구과제를 구체화하고 산학협력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경상북도는 19일 예천군에서 '예천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 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20ha 부지에 510억 원을 투입하여 곤충·양잠산업 거점 단지, 임대형 스마트 팜, 수직농장 등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농업인 유입 촉진, 미래형 첨단농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기술 기반 생산성 향상, 빅데이터 활용 정밀농업 구현, 청년 농업인 창업 지원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상주시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2025 경북종별태권도 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200여 명의 선수와 8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이미지 홍보에 기여했다.

경상북도는 18일 경산시에서 'ICT융복합 어린이 재활기기 실증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센터는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며, 기업이 시제품을 생산하고 안전성을 평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경북권역 재활병원 등 지역 의료 기반과 연계해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재활 기기의 성능 및 유효성 검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착공식에서는 경상북도, 경산시, 5개 대학·기관이 재활·헬스케어 산업 육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북도는 18일 도청에서 2025년 정보화 시행계획 추진을 위한 시·군 정보화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약 1,245억원 규모의 640여 개 정보화 사업에 대한 설명과 의견을 교환했다. 도는 정보화 역량 강화, 스마트시티·재난 안전 기반 구축, 스마트 행정정보서비스 제공, 사이버 침해 대응, 고품질 통신서비스 제공 등 5대 중점 추진 분야를 통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2025 APEC 경제행사 준비를 위해 경주 후보지를 점검했다. 경주 예술의전당, 화랑마을, 엑스포대공원 등을 방문하여 회의장, 숙박, 교통 등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K-라운지 조성, 문화 체험, 산업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경주의 역사문화를 세계에 알릴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경상북도, 대설·강풍·풍랑 특보에 따라 비상1단계 가동…북동산지 최대 20cm 적설 예상, 주민 사전대피 및 제설작업 진행 중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 빙어 대량생산 성공으로 문경 경천호에 400만 마리 방류. 최근 환경 변화와 고수온 등으로 감소 추세였던 빙어 자원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상북도는 17일 영주 선비세상 컨벤션홀에서 ‘2025년도 물관리 업무 시책 회의’를 개최하여 도민에게 안전하고 풍요로운 맑은 물을 제공하기 위한 정책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수출 유망 물 기업 육성, 녹조 발생 억제 대책, 환경오염 사고 대응 방안, 상수도시설 재난 대비, 하수처리 기반 조성 등이다. 2023년 대비 1,780억 증가한 1조 1,119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물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 분야 창업 활성화 위해 '2025 경북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예비 관광스타트업 및 지역혁신 관광스타트업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 지원, 입주 공간 제공,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영천시는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및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2026년까지 40여 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인구소멸 및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영천시는 17일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밀착형 매입임대주택 공급 및 운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2026년까지 40여 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을 건립,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인구소멸 및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