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 다섯 번째 고도 지정 기념 '싱코리아' 본선 성황리 개최... 4월 20일 방영 예정

경주시는 주진옥 전 경북남부 문화유산돌봄센터 총괄실장을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신임 원장으로 임명했다. 주 신임 원장은 2025년 3월 10일부터 2028년 3월 9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하며, 경주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조사 연구 및 복원 정비, 학술연구 강화를 통해 신라 역사문화 재조명에 힘쓸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제도를 3월부터 시행한다.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이 육아시간을 사용할 경우, 업무대행자에게 월 5만원의 수당을 지급하여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육아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한다.

경상북도는 10일 경북도청신도시에서 K-과학자마을 착공식을 개최했다. 은퇴 과학자들을 위한 주거, 연구, 창업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 성장 동력 마련과 인구 유입을 기대한다. 하반기부터 과학자 선발 및 지원 조직 구성 등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윈섬 아우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를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 지원과 경북-홍콩 간 통상·관광·인적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윈섬 아우 대표는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경북 농식품의 홍콩 진출을 희망했고, 이 지사는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양 지역 간 교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환경부, 포항시와 함께 배터리 순환이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배터리 재생 원료 시장 활성화와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 LFP 배터리 재활용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및 배터리 인라인 자동평가센터를 구축하여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국가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APEC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경북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K-문화를 활용한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각국 대표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통문화 공연, 5한(韓)체험존, K-컬쳐 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경북자치단체공무직노동조합연합회는 봉화군에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각 지자체 회원 단체별 활동내역 보고와 연합회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대구·경북지역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릴레이 운동을 봉화군에서 처음 시작했다.

경북 고령군은 3월 4일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을 개최하고 80여 팀 중 13팀을 본선 진출자로 선정했다. 본선 녹화는 3월 9일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진행되며, 나상도, 김의영, 김용필, 이애란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와 고령이 대한민국 다섯 번째 고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며, 4월 20일 TV조선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4년도 사업 수행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센터 선정 및 특허청장상 수상. 중소기업 IP 경쟁력 강화 지원, 창업기업 육성, 지역특화산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

울진군은 ‘경북농식품스타상품쇼’에 참가하여 지역 특색 농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했다. 매매떡, 방주명가, ㈜대성 등 3개 업체가 참가하여 농식품 특허 기술 및 사업화 지원사업 설명회, 유통업체 MD 초청 농식품 품평회 등에 참여하며 바이어들과 제품 진단 및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2024년 사업 성과평가에서 특허청장상 수상하며 5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 중소기업 IP 지원, 창업기업 육성, 지역특화산업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