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고령군은 3월 3일까지 TV조선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 예심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심은 3월 4일 오후 1시 고령군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진행되며, 현장 접수를 포함한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본선 녹화는 3월 9일 오후 2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진행되며, 나상도, 김의영, 김용필, 이애란 등 인기 가수들이 참석한다. '노래하는 대한민국 경북 고령군편'은 4월 20일 오후 4시 30분 TV조선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고령군은 문화유산 및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 국비 반영 및 내년도 예산 확보 등 총 11건, 524억 원의 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는 국립고령박물관 유치, 대가야 역사문화권 정비, 고령 ‘대가야 고도’ 사업 등을 포함하며, ‘세계유산 도시 대가야 고도 고령’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대구 수성구 드림스타트와 대구경북소아청소년과의사회는 '스마일 행복 든든'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1,900만 원 상당의 물품 후원을 약속했다. 이는 기존의 샴푸, 마스크팩 등의 후원에 이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의미 있는 협약으로,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문경시는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구.산양양조장과 셰어하우스 등 공유재산 사용·수익허가 입찰을 진행한다. 입찰은 온비드 전자입찰로 진행되며, 20일 오후 4시까지 입찰 등록 후 21일 오전 10시에 개찰한다. 사용수익허가 기간은 2025년 3월 1일부터 2026년 2월 28일까지 2년이며, 1회 연장 가능하다. 문경에 주된 영업소를 둔 법인 또는 개인이 참여할 수 있다.

봉화군, 3월 31일까지 ‘봉화 경북형 작은정원’ 입주자 모집…전입 인구 증대 목표로 모듈러주택 21동, 커뮤니티센터, 텃밭 등 제공…무주택 청년, 귀농인 등 폭넓은 대상 신청 가능

영천시 완산동 별무리아트센터, 도시재생 우수사례로 경북 시군 공무원 워크숍 현장 견학 장소로 선정. 주민 소통방, 실버인재센터 등 도시재생 종합성과 우수상 수상, 별무리아트센터는 미터상 최우수상 수상 경력 소개. 영천시는 완산뜨락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의지 표명.

경상북도는 ‘2025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의 일환으로 2월 14일 성주군의 도시재생 우수사례 지역 견학을 진행했다. 경북도 및 시군 담당자 54명은 창의문화센터, 별의별문화마당, 어울림복합타운, 건강문화캠퍼스 등을 방문하여 성주군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 모델을 살펴보고, 향후 사업 추진에 활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예천군은 2월 25일까지 ‘2025년 경북도민행복대학 예천캠퍼스(명예학사)·북부캠퍼스(명예석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명예학사 ‘60+마스터’ 과정과 명예석사 과정은 공통·특화 분야 총 7개 분야로 구성되며, 학생자치활동 등 다양한 비교과 과정도 운영된다. 각 과정 40명씩 모집하며, 예천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상·하반기 15주씩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수료자에게는 명예학사·석사 학위가 수여된다.

봉화군이 경북 화훼산업의 중심지로 부상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2023년 봉화군 화훼 출하량은 경북 전체의 44%를 차지했고, 출하액은 39.1%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거베라, 리시안셔스 등 다양한 품목의 고른 생산과 청년 농가의 증가로 봉화군 화훼산업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시설 확충과 수출 확대 지원을 통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2025년부터 경북 최초로 '더자람 영유아 성장검사'를 도입하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활성화 및 장난감도서관 확대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북 북부 8개 시·군 소재 중소기업 대상 '지식재산 긴급지원' 및 'IP나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은 기업의 지식재산 관련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당 최대 2,0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40%). 'IP나래 프로그램'은 창업 7년 이내 기업 대상 IP기술·경영 융복합 컨설팅을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2,500만 원 이내 지원 (자부담 30%). 신청은 RIPC 지원사업 신청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전남 함평군과 경북 의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자매결연 도시 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했습니다. 양 지자체 직원 59명이 총 560만원을 기부했으며, 이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상호 기부로, 자매도시 간 협력 강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