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군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가 경북 과수통합브랜드 'daily'로 홍콩 시장에 첫 진출했다. 무농약 인증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고품질 설향 딸기 200kg을 시작으로 올해 총 3톤 수출을 예상하며, 고령군은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대구·경북 일대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동계 작전수행능력 검증 및 부대별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통해 전투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됩니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 기동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주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2025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경상북도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출(예정)기업 대상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2년 차에 접어들며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예비창업자, 창업 7년 이내 기업 등을 위한 'IP디딤돌 프로그램',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식재산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시장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강소기업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동상공회의소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는 2025년도 지식재산 지원사업을 개시하고, 경북 예비창업자와 경북북부지역 8개 시·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수출(예정)기업 대상 '글로벌IP스타기업 육성' 사업을 통해 지역 강소기업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IP디딤돌 프로그램',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 등 예비창업자 및 창업 초기 기업 지원,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시장 경쟁력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상주시는 기존 농업인 대상 스마트팜 1단지 입주 예정자 20명을 위한 기본 교육 개강식을 1월 6일 개최했다. 4.93ha 규모의 1단지는 2개 동, 8구획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이, 토마토, 멜론 재배가 가능하다. 선발된 8개 팀은 3월 입주 후 3년간 스마트팜 영농을 경험하게 된다. 2달간 진행되는 교육은 스마트팜 기초 지식 습득을 목표로 한다. 강영석 시장은 스마트팜이 미래 농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교육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3.7ha 규모의 2단지는 2025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울진군 농업회사법인 ㈜대성 권나영 대표가 2024년 신지식농업인에 선정되었다. 권 대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특허 취득, 청년 농업인 창업 지원 등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진군은 권 대표의 성장을 위해 가공 창업 교육 및 장비 지원, 유통 마케팅 활성화 등을 지원해왔다.

경주시, 2024년 경상북도 축산업무 종합평가 '대상' 수상! 한우 개량, ICT 융복합,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축산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영덕군, 경북 최초 'K-웰니스 도시' 선정…'치유·건강 중심도시' 비전 실현 박차

경북도 경제통상국 직원들은 연말을 맞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최근 개통된 대구권 광역철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는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경북도는 시설 현대화, 온라인 판매 지원 확대 등 기존 지원책을 강화하고, 지역식당 이용 캠페인,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공공요금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대왕고래 프로젝트' 지원 위해 '에너지 투자 펀드' 조성 계획 발표. 국회 예산 삭감에도 불구하고 산유국 도약 목표 달성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 표명.

경북 영주시는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등의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첨단 미래 산업 육성, 문화관광 도시 조성, 선진 농업 정책, 복지 확대, 안전 도시 구축, 시민 중심 행정 등을 통해 역동적인 경제도시를 건설하겠다는 목표다. 영주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주호 일대 관광 명소화, 소백산국립공원 해제 구역 활용, KTX-이음 개통 활용,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건립, 지역활력타운 조성, CCTV 통합관제센터 기능 강화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도 발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불여인화(不如人和)”를 신년화두로 정하고 화합과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개발지역인 S-4BL에 1,15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사업계획승인신청이 접수되었다. 준공은 2028년 9월 예정이며, 지난달에는 A-4BL에 2,408세대 규모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었다. 1단계 개발지역 B-1BL에는 764세대, 호명면 오천리에는 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직원관사가 건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