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개발지역인 S-4BL에 1,153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사업계획승인신청이 접수되었다. 준공은 2028년 9월 예정이며, 지난달에는 A-4BL에 2,408세대 규모의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되었다. 1단계 개발지역 B-1BL에는 764세대, 호명면 오천리에는 8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직원관사가 건축될 예정이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소방 활동 관련 분쟁 대비를 위해 변호사 5명을 소방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경상북도 소방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2년간 법률 자문, 소송 지원, 법률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병원체 확인 기관 숙련도 평가 전 항목 '적합' 판정

경상북도는 26일 지역 건설업계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건설업 위기 극복 역량 강화 및 생존전략 강의와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인 시상이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건설업계와 협력하여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2024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격려했다. 선정된 공무원들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K보듬 6000 사업 추진, 경북형 주민대피 시스템 구축, 거점형 공공산후조리원 인프라 구축, 디지털 트윈 시범구역 조성, 외국인 유학생 지역 정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도정 발전에 기여했다.

경상북도는 2023년 도정 성과에 크게 기여한 공무원 12명을 MVP 및 시책 유공 공무원으로 선정, 포상했다. MVP로 선정된 최창열 사무관은 경북형 재난대응체계 대전환 프로젝트를 총괄 추진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북도는 26일 ‘2024 송년 직원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 공무원을 표창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당부하며,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경북도는 2024년 APEC 정상회의 유치를 목표로 경제, 문화, 평화, 국민통합 4대 목표를 제시하고, 미래 첨단산업 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1번지 경북’을 목표로 한다.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메디푸드테크 등 권역별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5년 도정 방향 브리핑에서 '문화융성', '과학기술', '국민통합'을 기반으로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방분권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대한민국이 초일류 국가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경상북도는 2024년 주요 도정 성과를 발표하며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 저출생 극복 정책 추진, 11조 2천억 원 투자 유치, 농업대전환 정책 확산, 재난대응체계 강화, 5개 철도 개통, 민생복지 향상, 지방정부 혁신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경주시, 경북도 환경분야 평가 2관왕 쾌거! 경북환경대상 최우수상 및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수상. 친환경 정책, 탄소중립 실현 노력 인정받아.

경주시가 ‘2024년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농촌협약 체결 등 농촌 발전 노력을 인정받아 경북 22개 시·군 중 3위를 차지했다. 경주시는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농촌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