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군은 17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4년 경북사랑의열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 및 ‘따뜻한 겨울나기 전달식’을 개최하여 기부자와 봉사단원들을 표창하고, 528가구에 총 7,920만 원의 동절기 난방비를 지원했다.

의성군은 18일, 제3기 통합신공항 이전지원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신공항 건설과 연계한 의성군 발전 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2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2026년까지 공항시설, 항공산업, 공항신도시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군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공동합의문 실현을 위한 시책 개발 등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영천시립도서관, '2024년 경북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 독서취약계층 지원,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등 우수한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책문화 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영덕군은 지역 수산식품 산업 활성화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대구한의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지원, 수산식품 육성, 관련 플랫폼 운영 등에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 17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61회 무역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수출탑 77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포스코퓨처엠, 에스케이실트론(주), 아진산업(주) 등이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신창에프에이, ㈜탑런토탈솔루션, ㈜제일기계 등은 정부 포상을 받았다. 이철우 도지사는 수출 증대에 힘쓴 기업들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천시, 경북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 수상…배출업소 관리 우수성 인정

경상북도 영천시 산란종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에 따라, 도는 인체감염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고위험군에 대한 능동감시를 강화한다.

경상북도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2,512건의 정책 제안 중 546건이 채택되어 전국 최고 채택률(17.42%)을 기록했으며, 행정제도 개선,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상주, 문경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차단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소독과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경상북도의 '경북형 주민 대피시스템(K-마 어서대피 프로젝트)'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위기관리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위기관리 모델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은 12시간 사전예보제, 1마을 1대피소 운영, 마을순찰대 운영, 주민대피협의체 구축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재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지난해 극한호우 피해 지역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시스템은 올해 7~9월 집중호우와 태풍 기간 동안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경북도는 이 시스템을 제도화하고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성주군,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 최우수기관상 수상! 어르신들에게 건강, 여가, 복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경로당 행복선생님 사업에서 성주군지회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미니운동회', '해피레크레이션' 등 혁신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습니다.

영덕군 원전보건진료소가 2024년 경상북도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111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선별검사 및 중재 프로그램, 건강증진 교육 등을 운영했으며, 관계 기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치매 예방 교육을 시행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