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2025년 각종 평가에서 대통령상 7관왕을 포함해 총 68건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이는 교육, 돌봄, 환경, 경제, 안전, 디지털 정부 등 시정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달성한 결과이며, 시민 중심의 정책 설계와 데이터 기반 행정 혁신이 전국적인 인정을 받았다.

광주시가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경제과 주도로 경인지방통계청과 협업하여 경기도 최초로 '광주시 청년 통계'를 공개했다. 이번 통계는 15~39세 청년 인구, 가구, 경제, 일자리, 복지·건강, 의식 등 9개 분야 79개 항목을 분석했으며, 청년 인구는 11만 219명(27.7%), 1인 가구 비율은 39.4%로 나타났다. 또한, 청년 고용률은 62.5%, 실업률은 4.0%이며, 저출산 원인으로는 양육·교육비와 주거비 부담이 높게 나타났다. 광주시는 이 통계를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국·도비 지원 아이 돌봄 지원사업 이용 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정부 지원유형 재판정 신청을 받는다. 이번 재판정은 정부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한 필수 절차이며,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이 중단될 수 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돌봄취약가정 지원 기준 개편, 중위소득 산정 기준 변경 등이 있으며, 온라인 복지로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되었으며, 광주소방은 앞으로도 맞춤형 훈련을 지속 추진하여 시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하며, 전국체전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음을 알렸다. 특히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와 국제대회 성공 개최, 프로팀의 활약, 경기장 환경 개선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광주지역 주거시설 화재 617건 중 난방기기 관련 화재는 58건이었으며, 부주의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소방안전본부는 전기장판 위에 물건 올리지 않기, 난방기기 주변 가연물 제거, 외출·취침 전 전원 차단 등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억 3천만원을 받았다. 광주시는 시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기후변화 및 복합재난에 대비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주시가 2026년 예산 1조 5,970억 원을 바탕으로 민생 안정, 교통 혁신, 복지 도시 구축, 탄소중립 기반 조성에 집중하며 수도권 동남부 핵심 자족도시로 도약을 본격화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위기 대응 능력과 도시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스포츠·경제·ESG 융합 모델을 제시하고, 광주형 일자리 정책과 농촌 소멸 위기 대응에도 힘쓴다. 또한, 복지 예산을 대폭 증액하고 철도 중심 교통체계 구축, 50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 탄소중립 도시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5 긴급구조종합훈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재난대응 체계 실효성, 현장 지휘·통제 능력, 유관기관 협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광주소방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 실전형 훈련을 통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35개 기관·단체 600여 명이 참여한 훈련에서 광주소방은 재난 초기대응부터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실제 재난 수준으로 구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국제대회 유치,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 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특히 21년 만에 전국체전 유치를 확정하고,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에서 선수단 성적을 끌어올렸으며, 세계양궁선수권대회와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또한 광주FC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8강 진출, KIA 타이거즈의 5·18 홈경기 문화 전환, 경기장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스포츠도시 광주'의 위상을 높였다.

광주시가 목재문화진흥회와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성공 운영 및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목재문화진흥회 이전을 통해 센터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목재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시는 이를 통해 센터의 전문성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시는 2026년 제1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하며, 야간반과 주말반을 신설하고 가족 참여형, 취·창업 연계, 인공지능 활용 교육 등 다양한 신규 강좌를 개설한다. 검천평생학습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원데이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컴퓨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