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년 기자회견에서 AI, 미래차, 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부강한 광주'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민주주의 수호, 군공항 이전,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고속철도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등 올해 주요 성과를 사진과 함께 소개하며, 내년에는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설립, AX실증밸리 사업,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 등을 본격 추진하여 광주를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인재 양성 강화와 전남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 성장도 강조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2918명의 인력과 282대의 장비를 동원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며, 특히 제야 타종식 행사장에는 소방차를 전진 배치하고 한파·폭설 등 자연재난 대비 119상황관리 기능도 강화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환경부 하수도 분야 국고보조금 사업으로 노후 하수관로 정비 및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 등 17개 사업에 국비 64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총사업비 수천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하수도 기반시설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으며, 침수 예방, 노후관로 정비, 악취 개선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반침하 예방, 하수 처리 효율 증대, 주거지역 악취 민원 해소 및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 도시 침수 대응 능력 강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 남구와 양림동 주민이 민관 협치로 추진한 문화예술 축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경진대회'에서 문화 거버넌스 구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림동의 근대 선교문화 유산 보존, 지역 문화예술 자산 정체성 강화,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 구축, 주민 주도 축제 콘텐츠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가 연말연시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시 대표 캐릭터 '빛돌이‧빛나영' 이모티콘 16종을 무료 배포한다. 카카오톡 채널 '광주광역시'를 통해 선착순 5만명에게 제공되며, 일상에서 활용하기 쉬운 문구와 귀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이모티콘은 30일간 사용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상반기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에너지 절감 가구 4만4269곳에 7억4000여만원, 자동차 운행거리 감축 참여자 1822명에게 1억3000여만원을 지급했다. 광주시는 에너지 부문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률 전국 최고(56%)를 기록했으며, 2026년 자동차 부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하며 전국 7개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2년간 3등급에 머물렀던 청렴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성과로, 특히 시민의 부패 경험 감소와 기관장의 높은 관심 및 노력도가 반영된 결과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투명한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하는 '부강한 광주' 건설 비전을 제시했다.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설립, AX실증밸리 사업,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사업 등을 본격 추진하며, AI사관학교, AI영재고 등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과 AI-미래차-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하는 '부강한 광주' 건설 비전을 제시했다. 18년간 난제였던 군공항 이전 실마리 마련,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구간 개방, 호남선 고속철도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사업 등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기록적인 폭우 위기를 미래산업 기회로 전환하며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AX실증밸리,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 등 대규모 미래산업 투자 계획을 밝혔다. AI 인재 양성과 전남과의 상생협력도 강조하며 '부강한 광주' 실현 의지를 다졌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년 기자회견에서 군공항 이전 등 지역 난제를 해결하고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선포했다. AI, 미래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호남선 KTX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발전을 위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국가NPU전용 컴퓨팅센터 설립, AX실증밸리 사업, AI모빌리티신도시 조성 등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하며 '규제프리 실증도시' 도약을 강조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군공항 이전 등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산업 육성을 통해 2026년을 '부강한 광주' 원년으로 선포했다. AI, 미래차, 반도체를 삼각 축으로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고속철도 증편, 복합쇼핑몰 조성 등 도시 변화를 이끌며 시민 지원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월산 근린공원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하며, 풍물패 공연, 색소폰 연주, 마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함께 새해 소망 나누기, 소원 성취 퍼포먼스, 국악 공연 등이 진행된다. 행사 후에는 떡국 및 차 나눔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