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청렴체감도, 청렴노력도, 부패실태평가 3개 기준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북구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높은 85.4점을 획득했다. 특히 업무투명성, 사익추구 및 부정청탁 근절, 인사투명성, 기관장의 관심 및 노력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북구는 '간부공무원 청렴 결의 및 서약', '청렴 더 키움단', '우치로77 대나무 숲'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으며, '북구 청렴해피콜', '찾아가는 청렴상담반', '공사 현장 청렴감독관제' 등을 통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북구는 내년도 1등급 달성을 위해 기존 시책을 보완하고 신규 시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시 신체장애인복지회는 제14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을 개최하여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발굴하고 멘토와 연결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방세환 시장은 장애인복지관, 반다비체육센터 등과 연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광주시와 경기테크노파크가 지역 기업 임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e장터' 홍보 및 'G-기톡' 가입 안내와 함께 AI 도구를 활용한 광고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진행되었으며, 올해 총 8회 운영으로 약 250명의 기업 임직원이 참여했다. '광주e장터'는 2025년 기준 309개 기업 입점 및 누적 방문자 4만 8천66명을 기록하며 활성화되고 있다.

광주시가 사회적경제 기업 '엔젤싹스'의 장애인 근로자 일자리 보호를 위해 시청사 내에서 양말 현장 판매를 지원하며 판로 개척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엔젤싹스의 경영난 해소와 더불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소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증진을 목표로 한다.

광주시, 2025년 청소년 안전망 운영 보고대회 개최… 위기 청소년 지원 성과 점검 및 관계자 격려

광주광역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총 119억원을 투입하는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상생카드 특별환급 행사, 공직자 소비 촉진 활동, 특례보증 강화,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 맞춤형 경영 컨설팅 등이다.

광주시가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 구간 도로를 약 6년 만에 전면 개방하며 차량 흐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일부 구간은 지하 공사로 인해 단계적 개방이 예정되어 있다.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제9기 청년 서포터즈112 우수 서포터즈 1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들은 3개월간 지역 치안 강화 및 자치경찰 인지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시민 소통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자원순환 활동 우수 행정복지센터 5곳에 총 1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광주를 만들 계획이다.

광주시와 5·18기념재단이 지만원 씨와 인터넷 신문사 '스카이데일리'를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지만원 씨는 대법원에서 확정된 허위 사실을 재차 유포했으며, '스카이데일리'는 이를 게시하고 관련 기사를 지속적으로 연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시는 언론사의 편집·유통 책임을 물으며, 역사 왜곡 콘텐츠를 통한 경제적 이익 추구 가능성을 지적했다.

광주광역시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자전거 교통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전거 이용 확대와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자동차 중심 도시에서 사람 중심 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핵심 요소로서 자전거 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광주시는 퇴촌·남종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150여 명과 함께 '제5회 찾아가는 시정 현안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교통, 도로, 생활 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방세환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 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광주시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총 380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시정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