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16개국 출신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SNS 콘텐츠 게시 등을 통해 광주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광주시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GGN 글로벌광주방송이 2부작 다큐멘터리 '트로트 로드 : 아시아의 리듬을 찾아서'를 방송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 트로트, 일본 엔카, 베트남 냑방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중음악이 근현대 역사와 사람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조명하며, 트로트를 아시아 근현대사의 공통된 정서와 경험 속에서 태어난 음악으로 바라본다. 1부에서는 일본과 베트남의 음악 배경을, 2부에서는 목포와 영암을 중심으로 한국 트로트의 뿌리와 현재, 그리고 해외 확장 흐름을 다룬다. 이 다큐는 트로트가 '닮은 음악'임을 보여주며 K-트로트의 세계화 가능성을 제시한다. 방송은 12월 19일 오후 7시 GGN 라디오에서, 영상판은 2026년 1월 GGN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광주시가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 유망기업 7곳과 80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핵심 전략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351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광주시는 조세 경감 및 보조금 지원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군공항 부지 개발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에 초점을 맞춰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정을 단행한다. 1개 단, 2개 팀, 1개 전담팀(TF)을 신설하고, 기능 쇠퇴 분야의 인력을 미래 전략 분야로 재배치한다. 군공항 종전부지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하고, 미래차 산업 및 AI 기반 미래도시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시민 안전 및 신규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보강과 지방 근로감독관 도입 준비도 본격화한다. 이번 조정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가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에 합의함에 따라 광주시가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18년간 표류해온 민·군공항 통합 이전 사업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기정 광주시장은 무안을 '공항도시'로, 광주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대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했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최근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사고를 계기로 관내 고층건축물의 화재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피난동선 확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관계인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지역 내 모든 고층건축물에 대한 화재안전조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자동차, 인공지능(AI), 에너지 산업 분야 유망기업 7개사와 809억원 규모의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업들은 광주에 생산·연구시설을 신·증설하고 351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조세 경감, 보조금 지원 등 기업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국제로타리 3600지구 광주 로타리클럽이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독감 예방접종에 취약한 외국인 주민의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외국인 주민 약 1,100명이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받게 된다.

광주시가 군공항 부지 개발과 AI 모빌리티 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에 초점을 맞춰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정을 단행한다. 미래도시기획단, AI모빌리티신도시팀 등을 신설하고, 시민 안전 및 신규 행정 수요 대응을 위한 조직 보강도 병행한다. 정원은 동결하고 기능 쇠퇴 분야 인력을 미래 전략 분야로 재배치한다.

광주 군공항 이전 전담팀(TF) 6자 협의체 합의 후, 광주시가 광산구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군공항 이전 계획과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강기정 시장은 무안을 '공항도시'로, 광주를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전환하는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강조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광주 외국인유학생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하고 10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16개국 출신 유학생 2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총 207건의 콘텐츠를 게시하고 7741건의 '좋아요'를 받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광주시장상과 광주국제교류센터장상이 수여되었다.

광주시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AI 행정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AI 민원 채팅 로봇과 콜봇을 시범 운영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었으며, 단순 반복 민원 자동 응대, 당직 근무 AI 적용, 공직자 업무 적정성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직자 업무의 감사 기준 위배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는 'AI 감사 검토' 서비스도 구축했다. 시범 운영 후 2026년 2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