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주말 강설 예보에 따라 13일 오전 9시부로 제설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주요 간선도로 사전 제설 작업과 24시간 상황실 운영, 제설차 89대, 인력 96명, 제설제 250톤 이상 투입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 시민들에게는 대중교통 이용 협조와 가정 내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광주시가 개발부담금 부과 대상 사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역대 최대 실적인 500억 원의 개발부담금을 징수했다. 이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징수된 재원은 지역 개발 및 시민 편익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호국보훈공원을 정식 해설 코스로 추가하기 위한 현장 워크숍을 개최하고, 현충탑, 3·1운동 기념탑, M48 전차 등을 활용한 입체적인 역사 해설 콘텐츠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오포로타리클럽,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랑愛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주택의 도배, 장판 시공 및 대청소가 이루어져 대상 가구는 새집처럼 변한 환경에 만족감을 표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시 곤지암읍 수양가든 임정임 대표가 제13회 한식의 날 대축제 K-Food 국제요리경연대회 문화창작부문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 대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창작 요리로 전통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초광역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 사업 규모 48억원의 라이즈(RISE) 사업 수행 대학을 추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 연구개발 기반 강화, 그리고 광주-대구 간 AI·로봇 분야 초광역 협력 과제를 포함한다.

함평군이 8년 연속 광주·전남 암 관리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지역 보건의 대표적 모범 지자체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재가암환자 맞춤형 건강관리, AI 기반 방문건강관리, 우울감 해소 프로그램 등 다층적이고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남구가 기후 위기 취약계층을 위한 쿨루프 설치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어, 내년부터 방림동 지역 가정집과 경로당에 쿨루프를 확대 보급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총 1억 8,800만원을 투입하여 취약계층 가정 27곳과 경로당 5곳에 쿨루프를 설치하며, 옥상 온도 감소 및 냉방 효율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대표도서관 건립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로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현재 2명의 근로자가 추가 매몰되어 구조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광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관내 주요 건설 현장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또한, 피해자 가족 지원과 심리 상담 지원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 인공지능(AI) 사관학교가 제6기 수료식을 통해 307명의 전문 인력을 배출했으며, 이 중 78명이 조기 취·창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직무 트랙을 확대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를 강화했으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MWC 참관 기회가 제공된다. 내년부터는 고급·심화 교육 중심으로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AI·SW 마에스트로 과정'을 도입하여 미래 AI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재 양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5 광주온도낮추기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앞장선 54개 아파트를 시상했다. 이 사업은 2010년부터 시작되어 총 836개 아파트가 참여하며 약 3만1438tCO₂eq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