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세계적인 반도체 설계 기업 Arm과 협력하여 향후 5년간 반도체 설계 전문 인력 1400명을 양성한다. 이를 위해 Arm 스쿨 설립을 추진하며, AI 사관학교 고급 과정 개편 및 AI 영재고 설립 가속화 등을 통해 AI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5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한다. 광주시는 7개 특·광역시가 속한 Ⅰ그룹에서 수돗물 음용률 향상, 정부 정책 이행, 정수장 운영, 관망 관리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돗물 카페 차량 운영, 고도정수처리 운영, 노후 배·급수관 교체, 기후 위기 대비 대체수원 확보,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관제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광주관광공사 제2대 사장 후보로 정재영 KBC광주방송 광고사업국 부장을 내정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30년간 지역 언론계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 도시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광역시 역사민속박물관은 '빛의 혁명, 민주주의 주간'을 맞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과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기억의 윤리, 평화의 언어'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대중 대통령의 삶, 한강 작가의 문학, 지역 사진작가들의 5·18 사적지 기록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민주주의, 평화,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이다.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건설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패키지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정밀한 지적 정보를 반영하고, 지적 불일치 문제를 개선하여 보상 면적 산출 정확도를 높이고 공사 지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7일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씨젠의료재단이 혈액·소변 검사, 1차 진료, 건강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4개 언어 통역을 제공하고 외국인노동자쉼터 이용자를 우선 검진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보건의료원이 2025년 광주‧전남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례군은 재가암환자 활력증진 프로그램, 자조모임 운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등 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5년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관상을 수상한다. 광주시는 7개 특·광역시가 속한 Ⅰ그룹에서 수돗물 음용률 향상, 정부 정책 이행, 정수장 운영, 관망 관리 등 전반적인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수돗물 안심확인제, 수돗물 카페 차량 운영, 고도정수처리 운영, 노후 배·급수관 교체, 기후 위기 대비 대체수원 확보,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관제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광역시가 광주관광공사 제2대 사장 후보로 정재영 KBC광주방송 광고사업국 부장을 내정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30년간 지역 언론계에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 도시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서 4년째 이어지는 '라면 트리' 행사가 올해도 열렸다.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재원생들이 모은 라면 80상자와 장덕초등학교 학생회 및 학부모회의 후원금 70만 원이 취약계층의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영유아·임산부 대상 영양지원 사업으로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맞춤형 영양교육, 가정방문 상담, 보충식품 지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가족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 및 지역 공동체 참여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남구 양림동 컬러브릿지 협동조합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 관광두레 전국대회 이음두레 공식 기념품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남 진도군과 협업하여 양림동 근대문화 유산을 재해석한 '남도, 빛의 바다'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내년도 관광두레 공식 기념품으로 출시되고 1,000만원 상당의 구매 지원을 받게 된다.